200만원 주고 치료 받았는데 효과 1도 없고
몸 비대칭 치료 받는데 치료 받을 때마다 \"몸이 많이 틀어졌네\"
하면서 웃는 것이 너무 기분 나쁘거든요
치료 효과가 없다보니 한의원에 아무런 생각도 가지지 않는 저도 부정적이게 되더라고요.
글 쭉 보니 이 사람들 자기 돈 잘벌면 장땡이라는데, 23살 학업과 알바 병행해서 다음 학비로 벌어둔 돈 가져가서 이런 말 한다고 생각하니 진짜 소름돋고 역겹네요; 진짜 사기꾼이네요, 이분들은.
한의사들 비하발언으로 고소 얘기가 나오던데
생각해보니 가만히 있는 제가 바보같아서 이런 경우에는 제 쪽에서 고소 못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