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족하지만.. 이것만 답변하고 사라지겠음. 한갤에서 내가 더 얻을게 없는 듯. 지금이야 당연히 증명하고서 쓴다고 하지. 근데 너님이 조선시대 태어나도 그랬을거임?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너님 아프면 그냥 아픈채로 뒤질거임? 너님도 한의사 선생님 바짓가랑이라도 잡고 살려달라고 애원했을거 아님?
에휴(222.116)2017-07-11 15:54:00
한의학이란게 옛날로 따지자면 지금의 현대 의학의 역할을 했다고도 보는데.. 이때까지 증명하지 않고 쓴게 한의학 뿐은 아니지 않어? 꽤 많지 않어? 지금에야 와서 어떤 현상이든 뭐든 간에 이게 이렇구나, 원리가 이렇구나 하고 증명된 것들도 많잖어. 그런거라 생각함.
에휴(222.116)2017-07-11 16:04:00
지금 대부분 사람들의 어떤 사고방식?으론.. 한의학에 그 잣대가 더 깐깐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 사람한테 하는 의료행위니까 더더욱.. 너님 말대로 '지금은' ㅈ나 증명하고, 확인해보고 써야겠지? 나도 공감.
에휴(222.116)2017-07-11 16:10:00
신의 존재를 입증 하느라 수만명의 목자들이 노력하고 있으니 일단 믿어!! 욕하지마!! (사실 욕할 핗요없디 근데 한의학은 세금 뜯어가잔아 ^^)
익명(223.62)2017-07-11 16:18:00
한의학을 뭔가에 비유해서 잘 표현하고픈뎅..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빡대가리라서 뭐에 비유해아할지도.. 마땅히 떠오르는 것도 없다. 부족한 답변이지만 그러려니 해줭.
에휴(222.116)2017-07-11 16:19:00
ㅇㅇ아 내가 빡대가리지만 이건 종교랑은 좀 다른 문제인거 같은데.. 옛날에는 한의학이 의학으로서 받아들여져왔고 그게 자연스레 지금까지 이어져서 한의사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는건데.. 너가 쓴 의미를 모르니깐 네가 그런 헛소리 하는거야 임마. 너는 진짜 말이 안통함. 한의학도 의학이었다니깐..
에휴(222.116)2017-07-11 16:22:00
종교도 의학이었어 ㅋㅋㅋ 기도 치료 ㅋㅋ중세시대에는 종교가 국가 통치의 정당성을 인정해줬고 치료도 기도치료 했고 국가 자체 아니 대륙 자체가 종교적 관점으로 이루어졌어 지금도 국교가 카톨릭인 나라도 부지기수고
익명(223.62)2017-07-11 16:25:00
전통치료사 하는걸 뉴가 모라함? 전세계도 다 전통치려사 있아 근데 의사면허 주고 보험금 뜯어가는 나라는? 응 중국 이랑 우리나라 전세계에서 둘 뿐 ^^
익명(223.62)2017-07-11 16:26:00
심지어 중국은 의사과전을 밟아야 중의사한태 의사면허 나옴
그럼 전통치료애 단독적으로 면허주는 나라? 우리나라 전세계 유일이야 ^^
익명(223.62)2017-07-11 16:26:00
전세계 모든 전통의학은 왜 인정 못받을까? 우리 한의학에 비해서 너무 떨어져서? 응 아니야 그게 이성적판단에
의한 배제라는 거야 ^^
익명(223.62)2017-07-11 16:27:00
내가 무식한게 아니라 니가 이해를 못하는거야
익명(223.62)2017-07-11 16:28:00
증명되지 않은 신의 존재 = 증명 되지 않는 효능과 음양오행 기타 체질 등등 뭐가 다르냐?
익명(223.62)2017-07-11 16:28:00
역사도 종교가 훨씬 오래 됫디 ㅋㅋㅋ원시시대부터 토테니즘에서 발전 되고 거기에 본격적으로 인격화 시킨게 종굔데 ㅋㅋㅋ애초에 통치도구로 나타난건데 ㅋㅋㅋㅋ 역사적 정통성 연속성 전뷰 십 우월 한데 종교가?
익명(223.62)2017-07-11 16:29:00
ㄴ 에휴.. 너가 하는 말 다 이해했어. 근데 이게 너무 이것저것 생각해볼 부분들이 많고.. 내가 부족해서 답을 할 수가 없는거 같다야. 나 붙잡지마랑 어차피 답 안나옴.
에휴(222.116)2017-07-11 16:31:00
역사적으로 배제 되지 않은 문화니까 존재의 정당성을 갖는다? 초딩도 이런 논리 안핌 쪽팔린줄 알아야됨
익명(223.62)2017-07-11 16:31:00
그래 마지막 이라 했으니 잘가라 ㅅㄱ
익명(223.62)2017-07-11 16:31:00
내가 지금 너가 말하는 부분들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나는 할 말이 없어. 너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근데 너는 말하는거보면, 이 문제를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 같음. 내가 무식해서 할 말이 없다. 똑똑한 한의사 분은 없나 싶다.
에휴(222.116)2017-07-11 16:33:00
나도 네 질문에 답하는 똑똑한 분 얘기 듣고 싶다야
에휴(222.116)2017-07-11 16:34:00
내가 무식해서 모르지만.. 너가 틀렸을 수도 있지 않냐? 너는 네가 틀렸다고는 절대 생각을 안하는 듯? 네가 ㅈ나 억지 부리고 있는걸 수도 있어. 너는 ㅈ나 맨날 네 말만 다 맞다는 식이고. 네가 짱짱 먹어라.
에휴(222.116)2017-07-11 16:38:00
223한테 화낸건 미안하다. 상처받지마라. 이 답을 다 안다고해서 달라질 것도 없고.. 그냥 난 슬플 뿐인 듯. 수고해랑
에휴(222.116)2017-07-11 16:57:00
그건 옛날이고 지금은 검증 후에 써야지
익명(39.7)2017-07-11 17:19:00
둘다 각각 틀렸을 가능성이 있는데.....한무당쪽은 거의 확실히 틀린거고, 한까쪽은 틀릴 일말의 가능성이 있음. 이걸두고 뭉개서 쌤쌤이라고 믿고 싶은게 한빠의 마음ㅋㅋㅋㅋ
ㅎㅎㅎ(110.70)2017-07-11 17:33:00
쓰고보니 창조과학 교회당 논리네ㅋㅋㅋㅋ교회다니세요 교회 구원받으셔야쥬ㅋㅋㅋㅋㅋ
ㅎㅎㅎ(110.70)2017-07-11 17:34:00
ㄴ ㅠㅠ 아 잘 모르니 부족할 수도 있징.. 나도 배우고싶다야. 그렇게 똑똑하믄 아는거 얘기좀 해줘.
이거 개념글 ㅇㅅㅇ 보내줭.. 무식한 내가 답변 달아줌.
내가 부족하지만.. 이것만 답변하고 사라지겠음. 한갤에서 내가 더 얻을게 없는 듯. 지금이야 당연히 증명하고서 쓴다고 하지. 근데 너님이 조선시대 태어나도 그랬을거임?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너님 아프면 그냥 아픈채로 뒤질거임? 너님도 한의사 선생님 바짓가랑이라도 잡고 살려달라고 애원했을거 아님?
한의학이란게 옛날로 따지자면 지금의 현대 의학의 역할을 했다고도 보는데.. 이때까지 증명하지 않고 쓴게 한의학 뿐은 아니지 않어? 꽤 많지 않어? 지금에야 와서 어떤 현상이든 뭐든 간에 이게 이렇구나, 원리가 이렇구나 하고 증명된 것들도 많잖어. 그런거라 생각함.
지금 대부분 사람들의 어떤 사고방식?으론.. 한의학에 그 잣대가 더 깐깐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 사람한테 하는 의료행위니까 더더욱.. 너님 말대로 '지금은' ㅈ나 증명하고, 확인해보고 써야겠지? 나도 공감.
신의 존재를 입증 하느라 수만명의 목자들이 노력하고 있으니 일단 믿어!! 욕하지마!! (사실 욕할 핗요없디 근데 한의학은 세금 뜯어가잔아 ^^)
한의학을 뭔가에 비유해서 잘 표현하고픈뎅..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빡대가리라서 뭐에 비유해아할지도.. 마땅히 떠오르는 것도 없다. 부족한 답변이지만 그러려니 해줭.
ㅇㅇ아 내가 빡대가리지만 이건 종교랑은 좀 다른 문제인거 같은데.. 옛날에는 한의학이 의학으로서 받아들여져왔고 그게 자연스레 지금까지 이어져서 한의사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는건데.. 너가 쓴 의미를 모르니깐 네가 그런 헛소리 하는거야 임마. 너는 진짜 말이 안통함. 한의학도 의학이었다니깐..
종교도 의학이었어 ㅋㅋㅋ 기도 치료 ㅋㅋ중세시대에는 종교가 국가 통치의 정당성을 인정해줬고 치료도 기도치료 했고 국가 자체 아니 대륙 자체가 종교적 관점으로 이루어졌어 지금도 국교가 카톨릭인 나라도 부지기수고
전통치료사 하는걸 뉴가 모라함? 전세계도 다 전통치려사 있아 근데 의사면허 주고 보험금 뜯어가는 나라는? 응 중국 이랑 우리나라 전세계에서 둘 뿐 ^^
심지어 중국은 의사과전을 밟아야 중의사한태 의사면허 나옴 그럼 전통치료애 단독적으로 면허주는 나라? 우리나라 전세계 유일이야 ^^
전세계 모든 전통의학은 왜 인정 못받을까? 우리 한의학에 비해서 너무 떨어져서? 응 아니야 그게 이성적판단에 의한 배제라는 거야 ^^
내가 무식한게 아니라 니가 이해를 못하는거야
증명되지 않은 신의 존재 = 증명 되지 않는 효능과 음양오행 기타 체질 등등 뭐가 다르냐?
역사도 종교가 훨씬 오래 됫디 ㅋㅋㅋ원시시대부터 토테니즘에서 발전 되고 거기에 본격적으로 인격화 시킨게 종굔데 ㅋㅋㅋ애초에 통치도구로 나타난건데 ㅋㅋㅋㅋ 역사적 정통성 연속성 전뷰 십 우월 한데 종교가?
ㄴ 에휴.. 너가 하는 말 다 이해했어. 근데 이게 너무 이것저것 생각해볼 부분들이 많고.. 내가 부족해서 답을 할 수가 없는거 같다야. 나 붙잡지마랑 어차피 답 안나옴.
역사적으로 배제 되지 않은 문화니까 존재의 정당성을 갖는다? 초딩도 이런 논리 안핌 쪽팔린줄 알아야됨
그래 마지막 이라 했으니 잘가라 ㅅㄱ
내가 지금 너가 말하는 부분들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나는 할 말이 없어. 너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근데 너는 말하는거보면, 이 문제를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 같음. 내가 무식해서 할 말이 없다. 똑똑한 한의사 분은 없나 싶다.
나도 네 질문에 답하는 똑똑한 분 얘기 듣고 싶다야
내가 무식해서 모르지만.. 너가 틀렸을 수도 있지 않냐? 너는 네가 틀렸다고는 절대 생각을 안하는 듯? 네가 ㅈ나 억지 부리고 있는걸 수도 있어. 너는 ㅈ나 맨날 네 말만 다 맞다는 식이고. 네가 짱짱 먹어라.
223한테 화낸건 미안하다. 상처받지마라. 이 답을 다 안다고해서 달라질 것도 없고.. 그냥 난 슬플 뿐인 듯. 수고해랑
그건 옛날이고 지금은 검증 후에 써야지
둘다 각각 틀렸을 가능성이 있는데.....한무당쪽은 거의 확실히 틀린거고, 한까쪽은 틀릴 일말의 가능성이 있음. 이걸두고 뭉개서 쌤쌤이라고 믿고 싶은게 한빠의 마음ㅋㅋㅋㅋ
쓰고보니 창조과학 교회당 논리네ㅋㅋㅋㅋ교회다니세요 교회 구원받으셔야쥬ㅋㅋㅋㅋㅋ
ㄴ ㅠㅠ 아 잘 모르니 부족할 수도 있징.. 나도 배우고싶다야. 그렇게 똑똑하믄 아는거 얘기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