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주장이 나와서 올린다


한의사님(우리시대의 명의) 의 주장이니 토달지 말것.


http://news.joins.com/article/12733838



화학 첨가물이 대표적인 예죠. 우리 몸이 원래 알던 물질이 아닌 모르는 낯선 물질이 들어오는데 당연히 공격하겠죠. '아스파탐'이란 합성 감미료가 있어요. 당을 조절하는 우리 몸의 '인슐린'이란 녀석에게는 침입자인 셈이죠. 인공당은 천연 당과 달리 구조식이 삐뚤게 생겼거든요. 그러니 몸에서 받아들이기 힘들고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