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개사기구라같고
교수들도 뜬구름잡는소리만하고
걍 다 ㅈ같음

물론 효과가 잇기야잇겟지 어떤부분에서는

내가 한갤 수험생때부터 햇는데
늘 하던말이 수험생 주제 뭘아냐
갓 들어온 예1이 뭘아냐
끽해야 예과생인주제 예2가 뭘아냐
본1이 뭘안다고 지껄이냐 매번 똑같음

탈출각 잡으려햇는데 여건이 안돼서 반수도 못하고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다가 이제 본1 2학기들어간다

인터넷보면 힘들다 힘들다하는데
정작 학교에서는 고인물이어서 그런지
서로가 긍정적 이야기만 확대재생산하고 한의대생도 전망이 어떨지 지금 개원가상황이 어떤지 잘모르는거같음
막연히 월천은 벌겟지 생각하는거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