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도 뜬구름잡는소리만하고
걍 다 ㅈ같음
물론 효과가 잇기야잇겟지 어떤부분에서는
내가 한갤 수험생때부터 햇는데
늘 하던말이 수험생 주제 뭘아냐
갓 들어온 예1이 뭘아냐
끽해야 예과생인주제 예2가 뭘아냐
본1이 뭘안다고 지껄이냐 매번 똑같음
탈출각 잡으려햇는데 여건이 안돼서 반수도 못하고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다가 이제 본1 2학기들어간다
인터넷보면 힘들다 힘들다하는데
정작 학교에서는 고인물이어서 그런지
서로가 긍정적 이야기만 확대재생산하고 한의대생도 전망이 어떨지 지금 개원가상황이 어떤지 잘모르는거같음
막연히 월천은 벌겟지 생각하는거일수도?
인증없으면 안믿음. . 나도 인터넷에서는 부장검사임
주역 재밌냐?
그냥 빨리 졸업해서 빨리 돈이나 벌고싶다 한의사가 언제까지 갈진 모르겟는데 빨아먹을 수 있는한 최대한 빨아먹고가야지
인증글썻다
주역재밌냐고? 음양오행론... 인증글링크좀
군대 공뽀의 로가겠네 부럽 ㅎ 너와같은 생각을하는 동기나 선배들은 있음??? 아니면 다들 한ㅇ의학신봉함??
내가봣을때 다 신봉하는거같음
나랑 생각비슷한애들 몇명잇는데 걍소수고
여자애들은 뭔생각하는지 모르겟네 특히 공부만 ㅈㄴ하는애들
그래도 니가 저런생각을한다해도 우짜냐.... 쏟아부은 등록금이 있고 그금액도 450이상이거나 그에 안할텐데...
어쩌긴 뭘어쩌냐 그나마 허우대는 멀쩡하니, 번듯한 직장도 있겠다 대충 웬만큼 잘버는것처럼 적당히 사기쳐서 돈많은 여자랑 결혼해야지
내가 니상황이면 걍 다닐듯.... 정상적으로 대학교3학년 2학기때 자퇴하는건데 그게 굉장히어렵지...... 걍 쭉다니고 의학 애써외면하고 한의학 이진리로믿고 한의원 차려서 자영업할듯
나는 입학전에는 극렬한 한빠였는데 입학하고 한까로 급변함..이건 아냐..ㅠ
나도 한빠이던 시절도 잇엇는데.. 아직은 그래도 한의사로 돈잘벌수잇으니깐 그냥 다니는거... 다시 공부해서 갈데도없고
양심 지키면서 하는쪽으로 해 봐야지뭐..ㅎㅎ
맹자랑 개론 배우면서 개좆같았는데 학년 올라가도 개소리만 하나요?
한까들 한의대생인척 오지네 ㅋㅋ
ㅇㅇ 한방생리 배우고 할때는 난 차라리 나았는데 추나 배우고 하는데 다 양방지식과 영어들이 난무한다.. 배낀거지ㅎㅎ 내과학 이런거 배울 때는 의대에서 출강 못 와서 한의 전문의 강사들이 하는데 하면서도 자기들이 헷갈리고 그럼..복수면허자나 의사출신 교수님 어쩌다 오시는데 잘가르키시긴 하더라..
한의대생 코스프레 아니면 어쩔래? 난 저럴때 더 한까됨 현실부정 외면..이러니 발전이 없지
걍 회사원 만큼은 벌지않을까? 라고 한까로써 생각한다 솔직히. 시골가서 침놔드리면서 살아라.
ㅇㅇ 약은 좀 무섭고 침은 근골격계에서 trigger point 생각하며 놔드려야지..
ㅅㅂ 나도 본1인데 너랑 생각 같음 ㅋㅋㅋㅋㅋ 웃긴게 한의대생이 이런 글 쓰면 무조건 지잡백수 한까로 몰아간다는 거지. 동기들 중에서도 한의학 불신하는 애들 꽤 있다 그냥 현실 타협하고 다니는거지. 예과가 뭘 아냐 본과가 뭘 아냐 갓 졸업이 뭘 아냐 이런 개소리 지껄여대는 꼰대새끼들이 제일 문제야.지들도 사실 같은 생각임서. 나만 당할수없다 마인드 좆같지
지잡에 말빨 외모등 능력 없으면 월천은 얼어죽는다 ㅋ
형 ㅇㄱㄷ생?
월천? 신불자행이다ㅋㅋ 의사들이 안가는 산골짜기 요당가면 400이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