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친데 덮친격으로 허리까지 안좋아지셔서
한방병원에 입원하셔서 2번?정도 요양하신적이 있음
근데 하필 그 타이밍에 병원에 나이롱(?)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환자가 들어 온거임
알고보니까 그 환자가 타 병원이랑 모친이 입원한 병원 왔다갔다 하면서 보험금 타먹고 있었음 ㅅㅂ; 그것도 가족단위였나 ㅋㅋㅋ 간도 크지
그러다가 낌새를 알아차린 보험사가 수사의뢰를 하게 되었고 담당경찰들이 병원 수사를 나서기 전에 탐문이라 해야되나ㅋㅋ 환자인척 가서 상담을 받았는데 별다른 검사나 증세가 없는데 무조건 입원 가능하다는 식(?) 으로 나와서
아 여기 뭔가 있구나 해서 수사 진행ㄱㄱ
보험사기 걸리고, 병원도 뭐 걸리고 결정적인건
거기 침도 놔주고 진료도 봐준 나이 많으신 한의사 선생님 계셧는데 그분 무면허 ㅅㅂㅋㅋㅋㅋ
입원환자들 전수조사 해서 여러번 가라로 입원해서 보험금 타먹은 애들 다걸리고 ㅋㅋㅋ 몇몇분들은 보험사에서 보험금 안토해내면 신고하고 계약해지및 민사건다그래서 보험사랑 합의 본분들도 있고ㅋ
울엄니는 기소는 안됫다ㅋ
썰 검색하다가 흘러들어왓는데 한의갤이라 내가 겪었던 어처구니 없는 일 풀어본거임 ㅅㅂ
갤러들도 조심햄~ 세상엔 사기꾼 넘 많은듯ㅠ
ㅁㅊㅋㅋㅌ
무당흉내내다가 걸렸는데 아무도 눈치못챘었노
한방병원 왜가냐 ㅉㅉ
무당집에 왜가냐
한방병원 절반이상이 전남에 모여있다던데 이유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