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면 걍 답없으니 다니고
본과 가면 좀 나아진다는 거 난 반신반의 했는데 거짓말인것같다 내가 느끼기로는..
특히 걸러야 할 놈들은 '예과가 뭘아냐' '겨우 본과 몇학년이 뭘 아냐' 겨우 몇학년이 뭘 아냐.. 이런 무책임말 하는 꼰대새@끼들
본과 34년 올라가도 솔직히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는 선배들 많다. 어차피 돌아갈 수도 없어서 자포자기하고 다니는거지
나는 차마 후배들한테 나만 당할수없다는 마인드로 거짓말하는 그런 양심없는 놈은 되지 못하겠다.
난 존스홉킨스 의대생인데 여기서 의미없는 한까짓할동안에 밖에 나가서 바람좀 쑀으면 좋겠다 니 현실좀 직시하게ㅋ
자퇴해라 ㅋ
개추준다
수시훌리 - dc App
훌리 아니면 한까 한의대생일리가 없징
한빠새끼들아 현실부정말고 무탈자퇴해라
의치미련있는애들은 ㄹㅇ공감... 의치미련있으면 임상각과들어가도 미련만 계속남는다
스승님찾아라 국시봐도 니 생각은 그모양일거다 느껴지지않더냐 교수도 모르고 가르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