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놈은 듣고 인싸이트를 얻어 갔을것이고
들을 귀도 없는 모자란 놈은 좀 더 한의계 현실을 맨눈으로 볼 필요가 있다.
한뽕 있을 껀덕지도 없지만.
한의대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발현되는 한뽕의 허상을 거두고 현재 한의계 현실을  두눈으로 똑바로 봐야한다.

문재인 정권이 마지막 보험화 편입 기회다.
이번 기회 놓치고 말면 이제 나락의 길뿐이다.

하지만 보험화 쉽지 않다. 근거 창출하고 정치적 플랜 구상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개인적으로 10년을 걸릴 것이다.

이에 반해 양방은 이미 마스터 플랜을 전문 연구자들 학회로 구성된 인력풀로 돌리고 있다.

일차의료. 재활병원. 만성질환. 주치의제도. 천연물신약 .중성약 . 등등...
한의사가 가져가야 할 파이들을 가정의학과 중심으로 일차의료연구회가 다 가져가게 생겼다.

한의사? 정부에서는 관심 1도 없는 상황이다.
심각하다
앞으로 10년간 먹거리들을 다 빼앗길 상황.

각성해라 한의사.
탈출해라 예과생.
고민하고 새로운 길을 터라 본과생.
한의대 지원하지 마라 수험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