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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속 야구선수는 1997년 생

20살인거지.


기사에 나오는 피부병이란?

야구팬들은 여드름으로 추정중이야


여드름 심해서 찾아온 어린 야구선수한테

본인 입으로 문제성분은 제외하고 한약 달라고 했는데도

마황을 갈아넣어 버림


한의사들은 대학에서 대체 뭘 배우냐?


약물 복용 딱지가 붙어버렸으니

기사속 선수가 열심히 노력해서 성적을 내도 약쟁이 소리나 듣지 인정을 못받아..

약물 복용 딱지가 평생을 쫓아다닐텐데

참..


무식한 놈들이 의사 행세하느라 사람 잡아버렸네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