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은 일제시대부터 쭉 욕먹어 왔는데  
지금까지도 참..

한평생 당당하게 살지 못할 듯 하다.
한의학 납득이 안되는 점이 많아..

그놈의 기운 기운 음양 폐경락 위경락

자기 아프면 병원 갈 때 자괴감 느껴질테지..
병원 의사놈 앞에서 나 한의사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겠음?

지금이야 일반 직장인보다 돈을 많이 버니 "오"그러지만
앞으로는 어찌 될 지 걱정이다.


첩약도 무서워서 처방하기가 두려움
믿을만한 건 침술뿐인데 술기가 모자라 자신감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