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은 일제시대부터 쭉 욕먹어 왔는데 지금까지도 참..한평생 당당하게 살지 못할 듯 하다.한의학 납득이 안되는 점이 많아..그놈의 기운 기운 음양 폐경락 위경락자기 아프면 병원 갈 때 자괴감 느껴질테지..병원 의사놈 앞에서 나 한의사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겠음?지금이야 일반 직장인보다 돈을 많이 버니 "오"그러지만앞으로는 어찌 될 지 걱정이다.첩약도 무서워서 처방하기가 두려움믿을만한 건 침술뿐인데 술기가 모자라 자신감이..ㅜ
뭔소리냐. 한방이 일제때부터 욕을 먹다니? ㅋㅋ 한방이 병신인건 조선시대부터 알려졌다. 정약용이나 기타 깨어있는 실학자들이 쓴 기록 봐바라 - dc App
한방의 실체를 모르는 무식한 민중들이나 가는거다 - dc App
한방두방시방놈아 너도 모르긴 마차가지
네 술기가 모자란게 아니라 학문자체가 원래부터 문제인건 알지?
원래 한무당 포지션이 의사랑 간호사 사이 보조치유사 정도인데 의사랑 맞먹으려고 발버둥치니 힘든 거다. 주제파악 하고 약싸개급으로 소소하게 살면 맘이 편해질 거다.
근데 내주변 으샤들 보약을 참 잘도 지어먹던데? 나이도 그닥 많지않은 이건뭐냐? 감기도 뭐 한방차 그런거 좋아하고?
얘들 이중성 쩌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