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 땐 통과를 막을 명분이 없다. 중의학 대비 한의학의 현대 의학 교육 시수도 더 높고 영상 시수도 높을 뿐더러, 중국 일본 대만에서 중의학이나 캄포를 함에 있어 의료기기에 대한 부작용이 사회 이슈로 대두가 안되어 옴. 전공의 성명은 영상 의학과 외엔 진단 하지말자! 수준의 떼쓰기고, 의협이 대응하기엔 국민 여론이나 타국가의 상황에도 우리나라 의사에게 유리한 예가 없어. 또, 교육 부족을 근거로 공격하기엔 기존 한의사는 교육 이수 후 certificate으로, 현재 한의대생은 영상 교육 강화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라 답이 없음. 그리고 복수면허자들이 로컬에서 양진한치로 떼돈 벌 뿐만 아니라 환자 만족도도 엄청 높아서 이것 역시 통과에 힘을 실어주는 예가 될 수 있음. 이거 더 이상 물고 늘어지는건 삽질이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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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발꿈
ㄴ 아시발꿈이 아니라, 의사 입장에서 정말 대응 방안이 없어 - dc App
한무 희망사항 잘봤구요 ^^
ㄴ 에휴; 의협 대응이 너거 대응이랑 하나 다를게 없다 - dc App
ㄴ 한심할 따름 - dc App
ㄴ의사면허 인증해바 이새끼야.이럼 또 도망감.니가 의사면 난 판사다
이런걸 대의명분 이라고 하지~ 그리고 세계적으로 희소성 있는 한의학을 이용한 양한방 협진의 고부가가치 창출 우리정부의 바램 이기도 하고 아무튼 쩌리 의새들 속상 하겠지만 변화하는 글로벌 환경(융복합 그리고 인공지는 시대) 받아들이고 환자들 케어에 올인해라
통과가 대세다 왜냐 다른 것을 떠나 의료계는 정부와 국민으로 부터 점차 고립되고 있으니까 패권의식은 적을 많이 만들고 고립을 자초하지 주위를 돌아바라 니들 편이 있는지 한마디로 사면초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