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 땐 통과를 막을 명분이 없다. 중의학 대비 한의학의 현대 의학 교육 시수도 더 높고 영상 시수도 높을 뿐더러, 중국 일본 대만에서 중의학이나 캄포를 함에 있어 의료기기에 대한 부작용이 사회 이슈로 대두가 안되어 옴. 전공의 성명은 영상 의학과 외엔 진단 하지말자! 수준의 떼쓰기고, 의협이 대응하기엔 국민 여론이나 타국가의 상황에도 우리나라 의사에게 유리한 예가 없어. 또, 교육 부족을 근거로 공격하기엔 기존 한의사는 교육 이수 후 certificate으로, 현재 한의대생은 영상 교육 강화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라 답이 없음. 그리고 복수면허자들이 로컬에서 양진한치로 떼돈 벌 뿐만 아니라 환자 만족도도 엄청 높아서 이것 역시 통과에 힘을 실어주는 예가 될 수 있음. 이거 더 이상 물고 늘어지는건 삽질이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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