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각설하고


 내가 본 지난 한의계의 모습을 가감없이 알려줄게


 한의계는 기본적으로 현실감각이나 상황판단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입갤한다.


 김필건 사단으로도 알 수 있지만 권력싸움에 밀려나온 선비같은 사람들이 많아.


 걔네들 안, 특히나 쉼터같은데 오래 있으면 무슨 한의사가 국가 권력까지 좌우할 수 있는


 특수전문직인마냥 착각하게 되는 경우가 많음.


 현실은 지역 유지급의 부의도 지역 보건소장 하나 면담하기 힘든게 현실이다. 


 얼마전에 김필건 사단이 박인숙 의원 압박하자고 했을때 이것들이 단체로 청산가리를 처먹었나


 싶었다. 과거 아산병원 교수이자, 재선 국회의원 입장에서는 한의사들이 좆밥같이 보일텐데..


 그리고 그런 짓을 했을 때 국회의원 차원서 어떤 보복이 이루어질지 정치적 계산이 안된다.


 그나마 그 내부에서 가장 정치적 감각이 뛰어난 놈들이 협회장을 하고 보직을 맡을텐데 말이지..


 현실은 공보의 갓 마친 놈들이 협회 이사라고 들어가서 월급 타먹는다.



 난 현재 한의사들이 곡소리 내면서 발광을 하는게


 능력이 안되는 놈들이 과거 이미지로 능력 이상으로 소득을 벌어온 것에 대한 댓가라 본다.


 과거에는 한방에 대한 신비빨로 프랜차이즈해서 난치병에 대해 돈 뽑아 먹는게 먹혔다면


 이제는 그런 신비주의도 다 걷어져버린 사회에서 몇가지 입증된 치료(통증.. 추나.. 물치.. 침)

 

 이외에는 먹고 살기가 어려워져서 그런거 같다고 봄. 이제 프랜도 제대로 수익나는 곳이 거의 없다며?


 

 딱 보면 한의계는 정치포지션은 좌좀, 그것도 민주당이 아니라 정의당계열의 극좌들이 많고


 상황 판단 안되는 조선시대 씹선비 성향을 가진 애들이 많이 입갤한다.


 아니면 한의대는 내 기억에 못살거나 그나마 잘사면 부모가 한의사인 경우가 많았다.


 그래도 좋은 집안에서 온 경우는 극히 드물었고, 희한하게도 고향이 전라도인 애들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