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의사협회 기득권 지키기로만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막아오다 한계에 부디침...
지금부터 3개월 안에 한의사협회랑 제대로된 협상안 안나오면 지금 발의된 법개정(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가능)안으로 법개정 추진키로
국회가 결정함...... 역쉬 국회는 아픈 환자와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것 같아요 *** 보건 복지부가 반성을 많이 해야할것 같음
그동안 의사협회 기득권 지키기로만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막아오다 한계에 부디침...
지금부터 3개월 안에 한의사협회랑 제대로된 협상안 안나오면 지금 발의된 법개정(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가능)안으로 법개정 추진키로
국회가 결정함...... 역쉬 국회는 아픈 환자와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것 같아요 *** 보건 복지부가 반성을 많이 해야할것 같음
과의연 원장 강석하씨 광광 울고 있잖냐 빨리 위로하러가라~
ㄴ밥값못해서 의협한테 짤릴듯ㅜ
저런 기사가 어디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ㄴ평소 진료 하듯이 상상으로 써내려가면 진실이 되고 돈이 됩니다.....할렐루야!
기사 많은데 애써 모르는 척하긴 ㅋ 의협에서 기회달라햇고 협의체에도 참여하겠다 약속했다고 함
복지위 법안소위원장인 인재근 의원실 관계자는 "의협이 전문가단체 간 논의의 기회를 달라고 요청했고, 실제 의한정협의체 참여 등을 통해 논의를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며 "국회도 전문가 단체간 논의를 통한 해법 마련이 최선이라고 생각해왔던 만큼, 논의 기회를 부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다는 입장이다. 인 의원실 관계자는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기한없이 합의 도출을 기다리지는 않을 것"이라며 "1~2개월 정도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준 뒤에도 단체 간 협의를 통한 결론을 내지 못한다면, 법안심사를 재개해 국회에서 결론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http://m.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