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는 것은 팰거니파의 헛소리 뇌내망상 회로겠지만


 솔직히 안써도 먹고살만큼 환자 온다.


 그리고 의료기기에 목 안매도 충분히 치료 가능하다.


 의료기기 추진하려고 쓴 돈 시간 인맥 실비보험, 추나보험, 첩약보험에 썼으면


 한의원 경기가 훨씬 좋아졌을 거다.


 의료기기 필요하면 맡기면 된다. 


 전에 공보의(?) 글 읽고 좀 반성했다.


 솔직히 우리때는 방사선학 제대로 배우지도 못했다. 한 2학점에


 중간에 교수가 수업 거부해서 그냥 족보보고 통과한게 다다.


 이렇게 배우고 쓴다고 발광하고 싶지 않다.


 모르는 걸 안다고 헛소리 하는 건 한의대 졸업하고 잠깐 했으면 그만이다.


 지금 한의계는 남탓이 만성화되어있다.


 신뢰를 잃은건 꼭 의료기처럼


 제대로 배우지도 않고 하지도 못한다는 것을 한다고 구라치지까


 대국민 이미지, 인터넷 이미지가 망가진거 아니냐?


 내말이 틀리냐 쉰터 공보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