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야 약사하고도 사이안좋고 치과의사 무시하는 애들도 있고 공학 수학 물리학 화학 농학등 다른전공 무시하는 사람 있기는한데한의학처럼 학문자체에 날선비판을 하는경우는없엌돈못번다 대우가 별볼일없다는 둘째문제임수능점수어쩌고도 둘째문제지애초에 의사들의 한의학 비판에 대한 핵심은 그런게 아니니까근데 한의사는 늘 수익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있더라 -_-;;돈 못번다고 까려면 간호사나 간조를 까면되지 뭐하러 한의사를 까겠냐?
건설 시공업자가 있는데 옆에서 풍수지리사가 와서 기와 혈맥을 따져야한다고 자기가 건물 짓겠다고 해봐. 미친놈이 뭐하나 싶어 쳐죽이고싶겠지? 의사와 한방사의 관계가 그거다.
솔직히 여기서 의사들이 응급실에서 한의사들때문에 x된얘들많다고 했을때 헛소린줄알았었는데.. 직접경험하고나니깐 아니더라.. 왜 그렇게 싫어하는지 알겠음
ㄴ 실제 사례 좀 말해주세요. 궁금합니다
의대서 pk실습돌아보면 응급실에서 fulminant hepatic failure로 온 사람들 꼭 있었지. 먹지말라는 무당약 꼭 처먹는 놈들이 있다.
하버드의대에 있는 명상이나 침치료는 뭘로 설명해야하나? 한약을 전문의약품으로 사용하는 양방새는 뭘로 설명하고? 내가 보기엔 니들이 자격지심으로 까는거야 니들말대로 효과 없으면 니들이 안까도 이미 없어졌지
9말0초때 한의대에 의대점수가 밀리면서부터 열등감에서 시작된거 아닌가? ㅋㅋ 일은 힘들고 돈은 졸라 벌기 힘든데 한의사들은 일도 편하고 돈 잘버는거 같아서 그때부터 비판하기 시작했지 ㅎㅎ 다 열등감의 표현이야~
ㄴ서울대공대나 물리학과는 설의앞선적 없는줄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