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직업군 분위기 파악해야 하거든

ㅈㅅ타 동네말고 상위동네로 갈수록
아빠들이 나오는데 의사 변호사 고위직 대기업임원
이런 사람들은 아는 사람 듣는 말들도 많아
대강 배치표로 구라쳐서는 밥벌이 못한다

배치표로 구라칠 수 있는 상대들은 돈이 안되는 부류라고 할까

대강 상담하는 선생들은 한의대는 끝물이란거 안다

지금 입결 그나마 버티는건 진짜 예전 허준 드라마본 아줌마들이
\'그래도\' 한의사인데...인데
그 그래도가 약빨 다하는 순간 절벽이란건 다들 알고있다

그 엄마들이 대강 2-30대 때 허준 재밌게 본 세대

그리고 이건 진짠데 강남에선 한의대 안보낸다.
아빠들이 안보네.
의대안되면 공대보내고 수의대보낸다는 엄마랑 옥신각신이다

좀 못사는 동네애들이 전문자격증으로 신분상승해볼까 하는데라고
인식이 되있다.
여기 오는 무과애들 과동기 선후배 출신성분 생각해보면된다.
요새 의대는 강남애들 무지 많이 보낸다

글고 특히 여한. 요양하면서 출산휴가 육아휴직 못하고
애낳고 애키우면서 돈들여 개원 힘들고 대진인생인거 다들 안다

요즘 상위권 대기업만 들어가도 다 초봉 육칠천에
애낳으면 일년 육아휴직에 복지비 학비 다나오거든

취업난은 이제 대학들어가는 애들이랑은 상관없어
지금 삽십대부터 인구가 줄어 지금 애들은 취업도 쉽고 정년도 늘어
지금 일본이 그렇게 됐지

이런건 선생들이 아는게 아니라 상담오는 사회지도층 아빠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이야 그래서인지 엄마들은 의대 안되면
한의대 수의대라도 자격증 땄으면 하는데
오히려 그런 높은 자리있는 아빠들은 공대보낼라고 한다

상담도 돈되는 사람들은 힘들어. 아는게 많아 피곤하지...

요양만 가도 사백...다음에 한번 말해봐야겠다 반응이 어떨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