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분화된 분야도 없이 환자를 치료한다는 것 자체가 웃긴 거임
하다못해 기계공학만 봐도 박사 세부전공까지 따지면
수만가지 세부전공이 있는데
사람의 몸을 다루면서 제대로 된 세부전공도 없이
한 사람이 피부질환 신경질환 등등 모든 질환을 다룬다는 건 있을 수가 없는 거임
이것만 봐도 왜 한의학을 믿어선 안 되는지가 나오는 거임
진짜 이런 기초적 사고과정도 없이 무비판적으로 한의원을 찾는 사람들 보면 한편으론 딱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갑갑하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론 한심한 마음도 있음
국민들이 똑똑해져야 이런 근거없는 사이비 의료행위가 근절되는 건데, 꼬라지 봐선 근절되기는 요원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