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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했는데 삶이 존나 빡세다.


주5일제는 남의 이야기고, 나는 아플 자유조차 없다.


그렇다고 때줄거 다 때주고 내 손아귀에 잡히는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나름 치열하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그 결과물은 한없이 초라하다.

나는 사대 다닐 때 동기들의 평균치에도 못미치는 삶을 살고 있다고 본다.

경제력, 삶의 여유 여러가지를 다 종합해서 판단해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