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은 최근 문케어 지지 의사를 밝힌 대한한의사협회와 의료기기 사용 허용, 의사와 한의사 면허통합 추진 등의 문제를 놓고 대립하고 있다.
최 당선인은 "한의협이 문케어를 지지하는데 의료계에서는 신경쓸 꺼리도 안 된다. 한의원은 필수적인 의료가 아니다. 한방도 급여화 해달라고 하는데 건강보험 재정을 낭비하는 것"이라며 "우리나라에서 한의원이 하루 문닫아도 사회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날을 세웠다.
그는 또 "면허통합이나 의료기기를 사용하고 싶으면 한방 의사들이 의과대학을 들어가서 의사면허를 따면 된다. 한의사 면허를 가지고 엉뚱한 일을 하려고 하느냐"며 "자연과학을 한 사람과 전통의학을 한 사람과 면허통합이 되느냐. 환자 질병을 대하는 원리가 다르다.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해서는 안 된다"고 일축했다.
출처-뉴시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531903)
진짜 돌직구 ㄷㄷ...
저사람 저래말해놓고 뒤로는 한의원가서 건강한치료받는거 아니겟ㄱ지?
통합은 접어두고 건보에 집중해야겠네
한약제제 처방전만 발급돼도 숨통은 트일거다.하루 이십장이면월사백 수입인데 .신규가 힘든게 안정적 수입원이 없어서.감기 환자만 잡아도 월 사백.
99퍼는이상없고 일퍼만세균감염으로 진행한다는 바이러스 강기에 무분별한 항생제 저제하고 한방 약으로 항생제 내성율 낮춰보아요.
벌레는 무시하면 그만
여과 없이 그대로 시원하게 내뱉는게 한의갤 한까 수준이네. ㄷㄷ
팩트폭행에 다들 애써 딴소리 해대는거 왜케 웃기지 ㅋㅋㅋ
하루가 뭐냐 1년 문닫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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