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이 없는건지 배알이 없는건지
뭔 학문자체가 하루종일 사실유무 말고는 토론거리가 전무한 학문이 전세계 통틀어서 또 있음?
갤러리자체가 팩폭으로 가득한것도 암울한테 거기에 일일히 반박하고있는 모습이 더 짠하다
더 슬픈건 반박조차 사실유무에대해 납득가능한 입증으로 이루어지면 깔끔하게 끝나는데
고작 할수있는게 이것은 음해이다 수준
애초에 학문자체의 내용보다 사실유무를 따져야 한다는자체가 학문으로서 웃긴거아닌가
나같으면 억울해서라도 발벗고 과학자들한테 검증받겠다고 먼저 나서겠다
근데 그럴수가없는게 또 함정. 어떤의미로는 가장 피해야할..
수없이 엄습하는 자괴감과 계속되는 자신과의 싸움
진짜 발들일땐 몰라도 빠져나가는순은 지능순이거나 양심순인게 분명
아 비슷한 학문 또있네
신학
노벨재단이 병신이라 같은 전통의학인 중의학관련으로 노벨의학상 줬구나^^ 의료계 종사자도 아닌거 같은데 이시간에 이러는거 보면 얼마나 할짓없는 앰생인지 각 나오네ㅋㅋ
뭔가해서 찾아보니 노벨위원회에서 전통의학에 대해 상을준게 아니라고 확실히 선을 그었네. 말라리아 신약개발로 상받은 중의사 개인의 업적을 가지고 마치 전통의학 전체가 검증받았다고 주장했던거야? 너네도 신약개발하고 그 효능을 검증받으면 노벨상받을자격있어.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야 비전공자인 일반인도 그렇게 했다면 노벨상받을자격이있는거야. 그 사람의 직업이랑은 전혀 상관없다고
근데 너넨 검증도못받으면서 왜 저 중의사의 말라리아 신약개발을 마치 니들의 업적인냥 말하냐? 이런부분이 계속 너흴 짠하게 하는거야
내가 봤을때 니들 노벨상탈꺼리 한트럭임. 머리똑똑해지는 약, 아들낳는 약, 가슴커지는 침 등등 머 한두가지가 아님. 이거는 세계에 나왔다하면 과학계의 지각변동 수준임. 좀 자부심을 가져. 그리고 당당히 검증받고 노벨상함 타서 한국의 위상을 좀 높여줘
내가 나이들어보니까 아주 근거없는 학문은 아님
오 노벨위원회에서 한국 노인들찾아다니며 구전검증 받으면 되는건가요? 드디어 한국에서도 노벨상이
투유유는 일단 약대 소속이고,투유유는 개똥쑥에서 말라리아 치료제인 아르테미시닌을 추출해서 노벨상받는데 이 사건으로 시사하는바는 고서같은 판타지 소설은 검증을 해야된다는 얘기인데 이걸 한방의 승리로 이끌고가냐
결국 자기가 행하고있는것에 대해 검증받을 용기가 없다면 스스로도 믿음이 없다는거밖엔 안됨. 스스로도 믿음이 없는 학문... 참 슬프지 않냐?
괜히 한방무당 소리 듣는게 아니야 ㅋㅋㅋㅋ
댓글하나 달더니.. 왕창 뚜드려 맞는구나 쯧쯧...
물질의 유래가 중국 전통의학 사료일 뿐이지, 노벨상 받을 만한 업적은 그 물질을 과학적 방법론으로 검증해낸 데 있다는 걸 한방 매니아들은 언제쯤 이해하게 될까?
근데 그사람 중의사가 아니고 중의학연구소에서 근무하는 약사다
ㅋㅋㅋ 무당들 첫댓에서 빼애애액 하다가 벙어리됨
찾아보니 투유유 중의사가 아니라 약학 전공자네.... 이러니 갤러리 개판이ㅈ....
무당들이랑은 논리적으로 대화가 안되지만, 아직 무당학에 안 빠진 예비 무당들이라도 계몽하기 위해선 자주와서 얘네들 뼈까지 때려주세요 ㅋㅋ.
한무당 한무당 한무당 한무당 한무당 한무당 한무당 한무당 한무당 한무당 한무당 한무당 한무당 한무당 한무당 한무당 한무당 한무당 한무당 한무당 한무당
투유유 중의사 아니야 약학자지.중의사도 아닌 사람이 전통의학에서 힌트 얻어 약 만든거지 ㅅㅂ 팩트 검증좀 하자?
한의학이 너처럼 무지한 사람들한테 개까일 학문이 아니다~~ 일본도 의사들이 한의학 할정도로 당대 천재들이 현미경 하나없이 인간 몸에대한 통찰력을 집대성한 학문이야~~ 그건 일개 학부생들 한텐 아무리 얘기해봐야 막상 지자식 생겨봐야 애기가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런지 모르는 것과 같다~~
지자식 생겨봐야 애기가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운지 알수있는급의 학문 ㅋㅋㅋㅋ 무지한건 할아버지 같아요 ㅋㅋ 무슨학문이 동네 구멍가게 노인들 망상인줄 아시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