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치료들 제대로 겪어보지도 않고 그냥 무조건 까대는건줄 아나봐ㅋㅋㅋ
얌마 당장 울 친할머니 이명쪽에 쓴돈이랑 내 목디스크쪽 추나에 쓴돈만 다 합쳐도 몇백은 족히 될거다
결과는 어땠냐고?? 당연히 도로아미타불이지ㅋㅋㅋ
니들 말대로 의사들이 아무리 나대봤자 결국 월급쟁이 아님 자영업자따리들인데, 정말로 의사들 힘만으로 이렇게 한의학에 대한 불신풍조가 강하게 생길수 있을거라 생각하냐???
그냥 열에 아홉은 한의사 니들이 ㅂㅅ짓해서 자초한거야~
그리고 니네가 얼마를 쳐벌어먹건 내알바 아닌데, 엄한 국민들한테 민폐끼치지 말라고~
막말로 추나마시지는, 받는 동안에 잠깐 시원하기라도 하니까 철저히 포퓰리즘 목적에서 급여화할수 있다쳐
첩약급여화는 니미ㅋㅋㅋㅋㅋㅋㅋ
표준화도 안되어있고, 한의사 본인들조차 첩약에 스테로이드나 간질약 갈아넣다가 걸린 케이스 부지기수고, 그 정신나간 첩약값 건보재정으로 어느정도 맞춰주려면 지금 추나급여화하고는 넘사벽으로 돈 많이 깨질게 뻔하지ㅡㅡ게다가 그 비용 결국 다 한방치료 별 관심도 없는 젊은 사람들이 싹다 떠안아야하는거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