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의사 등의 용어를 사용해서 꼭 자기가 한의사라는거 티냄

2. 신해철 존나게 우려먹음. 너무 레퍼토리가 똑같아서
누가 봐도 한의사라는거 티남.

3. 한의학 까는 글에 리베이트 대리수술 이야기를 꼭 꺼냄.

4. 한약 간독성 이야기 나오면 밥반찬 도라지 먹고도 간 독성
걸리냐며 비꼼.

1, 2, 3은 나 한의사요~ 광고하는 꼴이고
4도 밥반찬 얘기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일반 사람들이 이런 댓글을 보고 한약은 안전하다고 생각할까?

망하는 집단은 이유가 다 있다.
10 몇년전부터 인터넷 댓글 작업 해야한다고 그렇게 말했거늘
그 때도 씹선비 소리만 존나 해대다가

지금에 와서야 조금 심각성을 깨달았는지
(물론 대부분의 틀딱 한의사들은 아직도 아무런 관심 없음 ㅋㅋ)
조금씩 댓글을 달고는 있는데

허구헌날 쉼터나 골방에서만 갇혀살아서 그런지
여론 작업도 정말 어설프기 짝이 없다.

특히 젊은 사람들이 한의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다.

보고 있으면 정말 짜증이 날 정도다.

태생이 마이너 인생들이라 그런지 사고방식도 심히 마이너스럽고
뭘 해도 어설프고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