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 똥줄탔나보네ㅎ
목적없이 종일매일 도배질하질 않거든
암만 한의학을 비난하는 한까라도 의협알바가 아닌 이상
어느정도 놀다가는데
까도 논리적 근거기반해야하는데
맹목적 비난뿐이니
너무 티나잖아
물론 한위대인식 안좋게해 순진한 애들 겁먹게해 다른 곳가게 할 순있지
한의사현실을 있는그대로 알려지고 의치만큼 넷상에서 안까이면
솔직히
지방한이 지방위치보단 입결 높아야 맞고 높게 나올꺼다
의치는 실상보다 과대평가돼 있고 한은 너무 저평가돼있어
의협만 아니라 한까들도 큰 역할했지
그래서 입시판에 한까들이 설치는거지
입결낮춰 지가 들어갈려고
이런 한까들이 가장 지독하게 활동하지
오죽하면 한의원원장까지 자기자식 한의대보내려 한까짓했으니 ㅎ
근데 한까짓도 통할 날이 얼마 안남았다
추나급여로 한의사수입 늘어나고 이삼년내 첩역의보 한약제제처방돼 한의사수입떡상하고 본인부담 줄어둘어 국민들에게 인식좋아지면 그 땐까도 전혀 통하지 않을꺼다
치대는 당연제끼고 의대한의대 중 자기가 가고픈대로 갈ㅋ꺼다
한까들 깔 시간이 얼마없어
열심히 까라
그 덕택에 한의계들 비난받는 부분 개선하고 없애려하고 있잖아 노땅한의사들은 개선의지도 없던데 요즘 한의사들은 바꾸려 엄청 노력하지
결과물도 나오고있고
한까들에겐 재앙이겠지만 국민과 한의계엔 행복이다 ㅎ
목적없이 종일매일 도배질하질 않거든
암만 한의학을 비난하는 한까라도 의협알바가 아닌 이상
어느정도 놀다가는데
까도 논리적 근거기반해야하는데
맹목적 비난뿐이니
너무 티나잖아
물론 한위대인식 안좋게해 순진한 애들 겁먹게해 다른 곳가게 할 순있지
한의사현실을 있는그대로 알려지고 의치만큼 넷상에서 안까이면
솔직히
지방한이 지방위치보단 입결 높아야 맞고 높게 나올꺼다
의치는 실상보다 과대평가돼 있고 한은 너무 저평가돼있어
의협만 아니라 한까들도 큰 역할했지
그래서 입시판에 한까들이 설치는거지
입결낮춰 지가 들어갈려고
이런 한까들이 가장 지독하게 활동하지
오죽하면 한의원원장까지 자기자식 한의대보내려 한까짓했으니 ㅎ
근데 한까짓도 통할 날이 얼마 안남았다
추나급여로 한의사수입 늘어나고 이삼년내 첩역의보 한약제제처방돼 한의사수입떡상하고 본인부담 줄어둘어 국민들에게 인식좋아지면 그 땐까도 전혀 통하지 않을꺼다
치대는 당연제끼고 의대한의대 중 자기가 가고픈대로 갈ㅋ꺼다
한까들 깔 시간이 얼마없어
열심히 까라
그 덕택에 한의계들 비난받는 부분 개선하고 없애려하고 있잖아 노땅한의사들은 개선의지도 없던데 요즘 한의사들은 바꾸려 엄청 노력하지
결과물도 나오고있고
한까들에겐 재앙이겠지만 국민과 한의계엔 행복이다 ㅎ
그래 자기직업이 저렇게 밟히고 까이는걸 보면 가슴이 아픈건 사실이지. 그런데 생각보다 한의대를 그렇게 가고싶어하거나 동경하는 학생은 거의없다. 그냥 의치대 안되서 점수맞춰서 가는학생이 90프로이상일거임
그래도 전문직이고 안정적이어서 굶어죽진 않겠지 라는 심정으로 의치대 못간 학생이 점수맞춰서 쓰는데가 한의대임
한의대를 진심으로 가고싶어하거나 동경하던 시절은 2000년대 중반에 이미 끝났음. 그때는 한의대 정말 높았고 돈도 쓸어담았던거 인정한다. 그런데 지금은 한의사인식이 그렇게 좋지못한게 사실임. 넷상에 상주하면서 훌리짓하면서까지 한의대를 가고싶어하는 학생은 별로 없을거같은데? 의대라면 모를까
112.167아 손자가 한의대 들어가냐? 손자가 의치 못들어가서 한의대 썼구나, 굶어죽진 않겠지 라는 심정으로 넣었구나 의대가게 그냥 n수 한 번 더 하는것도 괜찮으것 같다. 인생 진짜 길다 생각보다 길어 나이 40넘고 의대가신분들 많다. 그리고 요즘 젊은 사람들은 직업에 대한 동경 그런거 없다. 대한민국 대부분이 공무원 시험 준비중인건 알지? 공무원을 동경해서? 시대가 노땅시대랑 많이 다르다. 각자 자기 직업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맡은 바 임무를 다할 뿐이다. 다만 그 안에서 먹고 사는것이고, 괜히 초식남 시대가 아니다.
의사에 대한 동경을 가진 학생들은 생각보다 많다.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사람들이 다 너같이 9급공무원이나 생각하면서 꿈도 의지도 없이 사는줄 아냐. 의사, 판검사, 로펌변호사, 경영컨설턴트 이런직업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젊은 사람들도 많다. 함부로 얘기하지 마라. 단지 한의사같은 직업에 동경을 가진 학생은 전국에 손꼽을거다.
고작 한의대 같은데 갈려고 목숨걸고 훌리짓 하는사람 없단말이다. 의대, 치대, 서울대공대 정도까지는 인정할 수 있는데 한의대는 진짜 아니다.
물론 의사에 대한 동경을 가진 사람 많다. 나 역시 동의한다. 하지만 직업으로써 '의사'를 동경하는 것과 '의사'를 동경하는것은 별개이다.
'의사'를 동경하는 사람은 글쎄 이런걸 생각할걸 '나에게 마이더스의 손과 같은게 있어서 손만 닿으면 다 나았으면 좋겟다' 이런것이지 즉, 현대의학이냐 동양이냐 서양이냐 한의학이냐가 문제가 아니라 '환자를 고치느냐 못하느냐' 인거지, 물론 여기에 근거도 있으면 완벽하고 반면에 직업으로써 '의사'를 동경하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지, 즉, 안좋은것도 포함될 수 잇는 거다.
어쨌든 팩트는 정말로 '한의사'라는 직업이 되고싶어서 목숨걸고 한의대에 가려는 학생은 없다는거다. (전국에 한두명정도 예외는 있을수 있다) 하지만 정말로 '의사'라는 직업이 되고싶어서 목숨걸고 의대에 가려는 학생은 많다.
당연하지 역사상으로 봐도 1등이 되고 싶어하지 누가 2,3,4등이 되어하고 싶겠냐고 1등은 의대니까 당연히 1등이 되고자 하지
단지 점수때매 의대,치대에 못가지만 안정적인 전문직이라는 이유로 한의대 가는 학생이 대부분이다. 굶어죽진 않겠지 라는 심정으로 말이다. 저렇게 한의사 까는게 다 한의대 가고싶어하는 훌리라는게 말이되냐
진짜 한의학이 못미덥고 한의학이 미신같아서 저렇게 까는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현실적인거같다.
하지만 현실은 '의사'라는 직업이 되고 싶어서 목숨걸어서 의대 못간 사람들이 더 많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의사'를 동경했지만 성적이 안되니까 버려야하나? 특히 90~93년대생들은 NMH이 의학전문대로 의대정원 대부분을 전문대로 올려버리고 약대 없애고 치대도 치의학전문대로 돌려버리고 그런 애들은?? 이런 애들은 그냥 시대한탄하고 죽어야하나? '의사'를 동경해서 '사람을 고치고자 한다면' 비단 의사로서만 고칠 수 있는게 아니여서 '한의사'를 선택할수도 있고 그래서 한의사로서 고치면 그냥 그걸로 땡이다 뭔 거기서 옳고 그름이 잇냐
한의학을 알고 못미덥느니 미신같으니 하는 거냐? 아니면 모르는데 그냥 어깨너머로 들어서 그러는거냐?
오링테스트가 한의학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방송에서 한의사가 하긴 했지만, 오링 자체는 일본의사가 만들었고 한의학에는 전혀 없는 건데
평소에 까는애들은 훌리가 아니겠지. 니말대로 한의사 동경해서 어쩌구 이런애들은 많진않을거임 ㅋㅋ 근데 그런애들은 훌리짓 안하지 ㅋㅋ 성적은 의대는 커녕 한의대도 간당간당하게 나왔는데 한의대라도 못가면 꼼짝없이 1년 또해야되는 그런애들이 하는거다 ㅋㅋㅋ 지금이 그런애들 제일 많을때고
수험생들 사이에서 의치랑은 이미 멀어졌고 요즘 한의대면 수의대랑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대다 현실 외면하지 마라 또 전망어쩌고 저쩌고 막연하게 이야기 하는데 수의대도 전망은 항상 좋았어 망상 그만하길
정부의료정책에 따라 의치한은 돌고돌아ㅡ억울하면 청와대나 보복부앞에서 1인시위하던가? 여기서 빼애액거려도 아무 소용없어
그치 원래 정책따라 영향 많이 받아서 돌고 돔 우리 39.7이도 바람좀 쐬고와 그만 부들거리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