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면 관련뉴스 산더미일꺼다
어떤 질환인지 궁금하면 찾아보고

난 단지 표준화하려는 정부와한의계의 의도를 말하려함

간단히 말해 건강보험에 편입하기위해서다
건보에 편입되려면 치료표준화가 우선이고 그에따라 약재나치료안정성 유용성을 분석한다

정부는 2021년까지 30개질환 한의치료표준화작업을 진행중인데 이미 8개질환은 표준화 끝냈고 나머지 진행중이다

요즘 핫한 추나급여도 표준화가 끝났기때문에
건보에 편입된거다

난임등 22개가 표준화진행중인데 상당수가 첩약급여화 및 한약제제급여처방확대와 관련깊다

첩약급여는 하반기 시범사업예정이고ㅡ기사검색하길
시범사업을 통해 미비한 안정성 유용성을 보완하고 소요예산을 측정해 급여범위를 결정하는거다
한마디로 시범사업을하면 건보편입된다
달리 말하면 건보편입시키기 위해 시범사업하는거고 그 전에 표준화작업을 하는거고 정부의 지원하에 이뤄진다

첩약제외한  한약제제급여확대 및 분업은 정부가 연구용역발주중이다
이것의 의미는?
양의사처럼 한의사들도 질환울 진단처방하면 약국에서 그 처방전보고  한약제제를 조제해 환자에게 주는 방식이다
즉 한의사는 진단처방료만 받고 약사는 조제료받는거다
한의사 약사 모두 이익이지ㅡ한약사문제가 남았지만 ㅎ
한약사도 이득이니 전체취지엔 찬성이라
시행되는데 별 문제 없을 꺼다
한의사 약사 한약사 정부 국만 제약회사 다 이익이라
시행될 수 밖에 없다

하나 덧붙이자면
첩약급여 및  한약제제분업은 양의사는 당사자가아니므로
협의대상이 아님 반대해봤자 아무 소용없음 ㅎ
그래서 양방사들이 광분해 미쳐날뛰는거임 ㅎ

한역제제분업을 어떻게 해야할지는 정부용역결과가 나오는  올해하반기면 알 수있음

2021년까지 30개질환 차례차례 표준화작업 끝낼껀데
작업 끝난 질환부터 차례차례 시범사업하고 그 다음 건보편입해 급여화시킨다

30개질환 한의치료 건강보험편입되면 급여매출이 엄청 늘어나고 양한방협진과 결부돼 종합병원등 페이자리가
무지 늘어나게된다

건보편입은 고페이자리를 창출하는거지 물론 한의원매출슈입도 당연 늘리고

장기적으론 한의사의 50퍼는 페닥할꺼다 그 이상될 수도
그 만큼 페닥자리가 늘어나는거지
정부의 양한방협진을 강화하기위해 협진수가체계를 바꿔
현재 시범사업중임 2단계 시범사업 끝났음

한의사들 삼성아산 대학병원에서 페닥할 날 멀지 않았다
그러면 국민신롸도 더 높아지고 수준낮은 한까들 설 자리 잃을꺼다 ㅎㅎㅎ

왜 표준화 건보편입 양한방협진이 중요하고 한의계의 파이확장 이미지제고에  도움되는지 이젠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