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학에선 변비 어케 치료하냐? 치질은?똥꼬째냐?
변비 원인에 대해서 생각해 봤냐?
궁뎅이가 작아서 그렇냐?
다크써클 병원가면 뭐라그래?
답없다 하지 눈가에 쳐바르는 약주지?
수술해서 째라하지?
그럼 만성적인 다크써클 가진 사람은
병원만 쳐가지
\'아 시발 딴놈들은 다크써클이 없는데 난 왜 있지 원인이 뭘까?\' 생각해보냐?
절대 안하지 양학에 미쳐있으니깐.
그럼 다크써클 원인이 뭐냐?
모르지?
간 비장 위장이 탁해져서 그렇다.
여드름이 불치병이라고?
당연하지 면상겉에만 쳐발라도 끝도없이 올라오니깐 불치병이지.
그럼 안나는놈은 체질차이?
그래 체질차이.
소음이 태양인 들어는 봤냐?
타고난 체질이 하복부에 냉한사람은 잘 못걸러.
여드름이 왜나는데?
사춘기라서?
몸에 탁기를 대소변&호흡으로 다 걸러내지 못해서
면상으로 올라오는거야.
그나마 사춘기땐 면상으로 올라오지.
어른되면 몸안에 돌아서 어깨결리고 무릎결리고 그런거야.
이건 알겠찌?
서양 최대의 의학계의 아버지라 불리는 사람이 남긴 책이 억만금에 경매 됬는데
딱 한 줄 써져있었어.
손발이 따듯하면 모든 의사들을 비웃을수 있다.
뭔말인지 이해안가?
수승화강 , 두한열족 이라고 들어봤냐?
안검하수 알지?
병원가면 상검근육 째주지?
근데 다시 풀리기도 하잖아?
그럼 근본 원인이 뭘까?
생각해봤어? 안해봤지? 당연하지 양학에 찌들여있으니깐.
안검하수의 원인은 비장에 보통 있는데
기가 허해져서 그래.
제대로 된 한의원 아시발 그래 요즘 한의원들 짭퉁 넘쳐나서 그런데
정통적인곳에 가면 보중익기탕 처방해준다.
꾸준히 먹어도 안검 점점 잡히거든.
물론 양학이 필요없다는건 아니다.
꼭 필요하지.
근데 너무 양학=진리 라는 생각이 현대인들의 머리에 각이된게 문제지.
우리몸의 모든 이상은 다 오장육부에 원인이 있어.
너네들 ss501이 한의원에서 피부관리 받는건 아냐?
이렇게 말하니깐 내가 한빠된거 같은데.
닥치고 요가나 진중하게 배워봐
피부 존나좋아지고 심신이 아주 건강해 질테니깐 말이야.
요가 첨하면 얼굴에 여드름 존나 올라오거든
몸에 피가 점차 맑아지면서 몸에 더러운게 배출되서 그래.
내가 요가 4달정도 되가거든?
3년동안 있던 팬더다크써클 없어졌고 피부도 존나 좋아졌어
믿든지 말든지.
세상이 달라보인다
아 그런데 키애기에서 논지가 벗어났네.
그러니깐 인체의 원리 수승화강,두한열족 같은말이야.
발이 따듯해야해.
아래쪽 하복부, 손
근데 이픞 키수술을하면 근본적인 건강원리인 발과의 혈액순환이 방해 받아서
수승화강에 차질을 주게 되지.
에혀 이렇게 설명해도 솔까 양학에 개찌들여있으면 걍 싸이비종교 헛소리로 들리겠지
좆대로 생각해
변비 원인에 대해서 생각해 봤냐?
궁뎅이가 작아서 그렇냐?
다크써클 병원가면 뭐라그래?
답없다 하지 눈가에 쳐바르는 약주지?
수술해서 째라하지?
그럼 만성적인 다크써클 가진 사람은
병원만 쳐가지
\'아 시발 딴놈들은 다크써클이 없는데 난 왜 있지 원인이 뭘까?\' 생각해보냐?
절대 안하지 양학에 미쳐있으니깐.
그럼 다크써클 원인이 뭐냐?
모르지?
간 비장 위장이 탁해져서 그렇다.
여드름이 불치병이라고?
당연하지 면상겉에만 쳐발라도 끝도없이 올라오니깐 불치병이지.
그럼 안나는놈은 체질차이?
그래 체질차이.
소음이 태양인 들어는 봤냐?
타고난 체질이 하복부에 냉한사람은 잘 못걸러.
여드름이 왜나는데?
사춘기라서?
몸에 탁기를 대소변&호흡으로 다 걸러내지 못해서
면상으로 올라오는거야.
그나마 사춘기땐 면상으로 올라오지.
어른되면 몸안에 돌아서 어깨결리고 무릎결리고 그런거야.
이건 알겠찌?
서양 최대의 의학계의 아버지라 불리는 사람이 남긴 책이 억만금에 경매 됬는데
딱 한 줄 써져있었어.
손발이 따듯하면 모든 의사들을 비웃을수 있다.
뭔말인지 이해안가?
수승화강 , 두한열족 이라고 들어봤냐?
안검하수 알지?
병원가면 상검근육 째주지?
근데 다시 풀리기도 하잖아?
그럼 근본 원인이 뭘까?
생각해봤어? 안해봤지? 당연하지 양학에 찌들여있으니깐.
안검하수의 원인은 비장에 보통 있는데
기가 허해져서 그래.
제대로 된 한의원 아시발 그래 요즘 한의원들 짭퉁 넘쳐나서 그런데
정통적인곳에 가면 보중익기탕 처방해준다.
꾸준히 먹어도 안검 점점 잡히거든.
물론 양학이 필요없다는건 아니다.
꼭 필요하지.
근데 너무 양학=진리 라는 생각이 현대인들의 머리에 각이된게 문제지.
우리몸의 모든 이상은 다 오장육부에 원인이 있어.
너네들 ss501이 한의원에서 피부관리 받는건 아냐?
이렇게 말하니깐 내가 한빠된거 같은데.
닥치고 요가나 진중하게 배워봐
피부 존나좋아지고 심신이 아주 건강해 질테니깐 말이야.
요가 첨하면 얼굴에 여드름 존나 올라오거든
몸에 피가 점차 맑아지면서 몸에 더러운게 배출되서 그래.
내가 요가 4달정도 되가거든?
3년동안 있던 팬더다크써클 없어졌고 피부도 존나 좋아졌어
믿든지 말든지.
세상이 달라보인다
아 그런데 키애기에서 논지가 벗어났네.
그러니깐 인체의 원리 수승화강,두한열족 같은말이야.
발이 따듯해야해.
아래쪽 하복부, 손
근데 이픞 키수술을하면 근본적인 건강원리인 발과의 혈액순환이 방해 받아서
수승화강에 차질을 주게 되지.
에혀 이렇게 설명해도 솔까 양학에 개찌들여있으면 걍 싸이비종교 헛소리로 들리겠지
좆대로 생각해
이게 대다수 한의사들이 가지고 있는 의견이라고 보면 되나요?
한무당도 아니고 뇌과학도라고 그냥 무식한 병신새끼가 쓴 걸껄
일단 변비 원인은 slow transit이랑 normal transit으로 나눕니다 각각의 분류에 장신경의 문제인지, 중추신경계의 문제인지, 약물의 영향인지, 식습관에 의한건지, 암이나 다른 질환에 의해 막혀서 그런지, 노화에 따른 생리적인 변환지 다 원인밝혀서 나눠놨어요 니가 무식하다고 의사들도 그렇다 생각하지말아주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ㅃ2
마치 원인을 100프로 안다는 듯이 호도하는데 니말대로 원인 다 알고 치료다 됐으면 변비환자들이 한의원으로 오겠니?ㅋㅋㅋ 치료가 안되니까 오는거아냐 과학맹신론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수룩한 사람들 등쳐먹는 거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거 보게
말하는 꼬락서니보니 임상경험 1도없는 학부 꼬꼬마인거같은데 좀 사회나가서 선배말도 들어보고 하렴 젖비린내 난다얔ㅋㅋㅋㅋ
누구 맘대로 학부 꼬꼬마 만드는지? 아니 것보다 학부 꼬꼬마는 커녕 간호사보다 못한 지식갖고 헛소리 그만하길바라~
머 느그들 밥그릇 걸린 일이니깐 죽을 때까지 빼액빼액하겠지 사실 그런 사이비종교를 학문이랍시고 가르치는 나라 문제다
니가 수련을 했다면 대학병원 입원실에서 수많은 환자들이 constipation으로 고생하는걸 봤을테지. 그걸 못보니 이런 개소리나 하는것이고ㅋㅋ
한무가 변비를 constipation이라고하면 신뢰라도 얻을 수 있을 거 같았냐 대학병원 변비케이스야 다양하지 보통 노인들은 slow transit이 많고 환자들은 진통제나 기타 약물에 의한 경우도 많지. 대학병원에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있다는 게 무슨 주장의 논거가 되는 지는 이해가 안간다 한방병원엔 변비환자가 없나봐?
너네 변증론이니 상한론이니 하는 헛소리로 사기치는 법 배우던데 내용 중에 헛소리 우기기랑 정신승리법도 있냐?
꼬꼬마 버로우타고 다른놈으로 리젠됐넼ㅋㅋㅋㅋ 그렇게 니들 방식대로 원인을 나눴는데 뭐 어쩌라고? 그래서 치료잘됨? 아니라는 현실을 횽이 얘기한거야 다른 학문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사기라고 단정짓는데 그게 억지와 우기기아니냐? 왜 내로남불이여
사기라는 소리듣기싫으면 한방치료로 변비환자의 증상이 플라시보보다 유의미하게 호전되었다고 RCT로 입증된 논문들고오면 되잖니
하이고 예~
그리고 EBM이라는게 약점이 많은 사고방식인지 알고는 있지? RCT타령은...ㅉㅉ
EBM이 약점이 많은 사고 방식이라. ㅋㅋㅋ EBM이 뭔지는 알고 말씀 하시는 건가요?
정말로 한의사들이 이리 생각한다면 한심하군요.
한의학에도 노인들에겐 허증성 변비가 많고 그걸 서양식으로는 slow transit이라고 할 뿐이고 현대의학으로도 변비를 다 고치지도 못한 것이라면(오히려 약 부작용으로 만성변비환자를 만들질않나) 단지 분류만 잘해놨다고 자랑할 일인지 싶네.. 너무 거만해 정말.
언더도그마 마케팅은 네이버에서나 해라
언더독도 아니고 마케팅도 아닌데요
결국 의학의 발전이란 질환 분류의 발전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비슷한 증상이라 하더라도 왜 다른 치료효과와 예후를 갖는가에서 시작하지요. 변비를 예로들자면 기질성질환에 의한 것을 먼저 배제하고 기능성질환 여부를 확인하며 그 내에서 type을 나누는 것이지요.
요새 암 같은 경우도 gene typing까지 해 가면서 특정 항암제에 대한 감수성을 확인 후 투여합니다. 어차피 낫지도 못할 암 환자 그냥 항암제 투여하지 말까요? 반대로 폐암이니 다 같은 항암제 쓸까요?
분류하지마라 시도하지마라 가 아니라 그것도 훌륭한데 그럼에도 다 되는 게 아니라면 다른 방식의 치료법에도 좀 겸손하고 열린 태도를 가질 필요가 있다는 말이에요.
저는 밑의 글에서도 언급하였 듯, 한의학에 대해 아는 것이 하나도 없기에 그것에 대해서 왈가왈부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의학적으로 방해만 안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방금전에 감기로 외래 온 환자도 혈압이 170/100이던데 혈압약 먹으면 평생 먹어야 된다고 보약으로 관리 하겠답니다. 한의사들 사이서도 일부라고 생각한다만 그래도 화나지요.
깜장물 팔아서 월 500을벌건 1000을벌건 내알바아닌데 와파린먹는사람 깜장물맥여서 간씹창내놓고 온몸의 구멍에서 피를쏟는거 지켜보면 내피가 꺼꾸로솟는다 씨방새야 - dc App
무당 ㅋ
백정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