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현대한의학으로 넘어간지가 언젠데?
게다가 추나급여화로 미국정골의학의 지위를 얻어
현대의학의 한 축으로 발전했는데
아직도 조선시대한의학개념갖고 까는 애들은 조선시대사람임?

서양의학도 과거 의학갖고 까면 깔게 한두가지가 아니지
한의학보다 더 미개했거든 ㅎ이발사들이 수술담당한건 알고있음?서양도 외과를 개무시하고 내과를 중시했지
한의학도 그렇고
물론 지금도 외과는 예전처럼 무시당하지
양의대생들 봐라 외과 안갈려고 발버둥치는거 ㅎ

한국양방사들은 한의사들이 조선시대에 머물긴바라지
그래야 지들이 의료독점을하니까

양한방갈등은 한의학이 현대의학의 한 축으로 발전하면서
양한방간 겹치는 분야가 갈수록 늘고 있는데 원인이 있지

한국양방학은 서양의학과 달리 반쪼가리거든
우리나란 의료이원화라 서양 일본 중국과 달리 치료영역이
나눠지거든

근데 의료영역이란게 수학처럼 딱 정확히 나눌 수 없거든
왜냐면?
큰 틀에서 한의학이나 양의학이나 개념은 같고 단지 치료방식에서 차이나는게 있을 뿐
그래서 겹치는 분야가 있을 수밖에 없고 밥그릇때메 치열하게 싸우는거지 ㅎ

음양오행?ㅎ
현대한의학에선 버린지 언제인데 서양의학이 4체액설버린거처럼
음양오행은 한의학의 역사일 뿐이고 그 당시  유행하던 성리학 에 따른 분류체계에 불과한건데
이게 마치 한의학의 진리나 정수인거처럼 호도하며 까는 애들은 뭐임?

의학은 순수학문이 아닌 실용응용학문이지
과학의 발달에따라 시대적요구에따라  부응하고 개선해가는 학문이지
그래서 순수학문에비해 변화속도가  빠르지

우리나라한의학은 일제강점기 한의학탄압정책으로 단절기가 있어 해방후 체계를 잡는데 너무 오래 걸린거지

요즘 한의학은 한국양의학에 비하면 변화발전속도가 무지 빠르지
중의학이 너무 발전했거든 ㅎ
그래서 존나 힘내며 연구나 교육과정개편에 힘쓰고 서양의 탑의대와 교류를 늘리며 공동연구를 하고있지
최신 해외논문은 흡수하는건 기본이고

한의학은 달려가기 바쁘다
한국양의학은 해외현대의학의 성과물을 날로 쳐받아먹기만해서 그런지 발전이 없어 그렇게 우수한인재가 많이 가고 국가가 돈쳐바르며 지원해줬는데도

다행히 한의사들은  한국양방사에비해 사고가 유연하다
그래서 조선시대한의학을 탈피해 현대의학의 한 축으로
독자성을 띠며 발전해 갈 수 있던거지

예전 한의사생각해봐라
보약팔이였잖아 ㅎ
그러니 양방사와 싸울 일이 없었지 ㅎ

한의사 엄청 변했다
보약팔이에서 질환중심으로 게다가 미국정골의학지위까지
얻었으니 ㅎ

앞으로 한국한의학이 얼마나 많이 발전해갈지 기대가 된다
한국양방학처럼 꽉 막히면 발전이 없다

학문은 교류를 통해 발전하는거지
폐쇄적학문을 고집하면 점점 영역이 축소될 수밖에

열린 사고를 가져야한다
환자를 치료하는데
니꺼 내꺼가 어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