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한달전부터 복수면허 

 

 심지어는 의전 재학중인 학생까지 신상이 털려서 조리돌림 후 쫓겨난다.


 쉼터 운영하는 애가 마계에서 한의원하는 모 인서울 한의대 90년대 초반애인데


 히키같은 애가 쉼터에서 운영권을 잡더니


 이제 지가 사법권까지 행세한다


 이새끼가 한 짓은 멀쩡한 회장 탄핵부터 시작해서


 첩약의보 반대 여론몰이 추나 보험 반대 여론몰이


 한의사 출신 공무원 쉼터에서 쫓아내기


 약사출신 쫓아내기


 이제 복수면허까지 조리돌림해서 쫓아내고 있다.


 그래도 얘가 신상을 털기 때문에 아무도 찍소리도 못하는 상황이다.


 한의계가 조그마한 수도권 중소도시에서 망해가는 한의원 히키 한마리에 휘둘리는 상황이다.


 끝났다


 희망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