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제제분업+첩약급여가 됐을 때
한약제제분업ㅡ 한의사의 처방+약사조제=환자들 치료비부담감소로  동네양의원가던 내과환자들 일부 한의원으로 옮김 특히 감기 소화불량 설사 등등ㅡ청소년들 한의원이용률이 높아져 한방친화적이 됨 ㅎ
덤으로 약사에게도 조제료수입증가로 거대약사직군을 우군화할 수 있음 최소 적군은 되지 않음
물론 분업은 한의사에겐 큰 돈은 안되지만 국민이미지상승효과를 감안하면 반대해야 할 이유가 없음

첩약급여는 생략 ㅎㅎㅎ

둘 다 올 하반기 시범사업예정임
시범사업후 미진한 부분을 보충하고 재정을 감안해 급여화함
문재인정부의 보장성강화정책의지를 보면 빠르면 내년초부터 시행될 듯 늦으면 내년 하반기예상됨

둘 다 양의계는 이해당사자가 아니라 반대해봤자 영향력 극히 미미함
오직 한의사 약사 한약사 정부 정치권 국민 한약산업 약초농가등이 이해관계당사자임
국민 한약산업 약초농민은 이득이라 무조건찬성이고
정치권도 밀어주니 우군이 존나 든든함
정부의지도 강하고 ㅎ

참고로 정부에서 첩약은 분업하지 않기로함
분업은 제약회사제품인 한약제제에 한정됨


부원장페이상승 페닥자리증가 한의원매출증대를 가져오지

근데 첩약위주한의원들 수익구조노출로 세금 존나 맞을꺼다 그래서 한의개원의중 30퍼가 첩약급여반대하는거임

건보확대는 동네양의원처럼 한의원도 중간에 수렴화돼가지
즉 한의원운영안정성이 높아지고 최저수입선이 상당히 높아지지 대신 세후3000이상 순소득 올리긴 수익구조노출로 세금때메 상당히 어려워짐

한의사의료진단검사기기사용과 급여화되면?ㅎ
명분은 한의계에게 있어 양의계가 엄청 불리하지
국민 정치권여론이  압도적으로 한의계편이니
양의계들 입장이 난처하고 막기에 버겁지
올해 의료기기논쟁 가장 치열한 한 해가 될텐데..ㅎ
양의계들 죽을 맛일꺼다 ㅡ마구 우겨야 하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