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꼬여서 노쳐녀 된 애들 수두룩하다.
왜냐하면 여자 직업으로서 한의사라는게 포지션이 굉장히 애매하기 때문이다.
뭔가 전문직이고 여자들 눈은 의사, 고급공무원 여타 전문직급 이상으로 높아 있는데
실질적인 경제력 창출이나 실용성, 혹은 워라밸 등에서 그다지 좋은 직업이 아니기 때문이다.
좋은 성적 따서 좋은 스펙 쌓고 좋은 병원에서 트레이닝 받아봐야
결국 피부비만미용병원에서 부원장하고 있는 노처녀들이 수두룩한게 이 바닥이다.
개원을 해서 사업을 일군 것도 아니고(소수지만 존재한다)
아니면 큰 병원에서 교수 자리를 따낸 것도 아니고
그저 언제 잘릴지 모르는 불안정성 이빠이한 곳에서 부원장 생활, 강남 생활만 이어가고 있을 뿐이다.
한마디로 기대치는 여타 전문직이나 고급 공무원 여성에 준하거나 더하게 눈은 높아져 있는데
고용안정성이나 수입의 측면에서는 질이 떨어진다는게 문제다.
그렇게 일년 일년 나이 먹다 보면 결국 30대 중반에 가까워지고 그때까지 시집도 못가고 있으면 답이 없는거다.
이런 케이스가 현재 수두룩하다.
여자들은 제발 한의대 오지 마라
일반대 갈 바엔 한의대가 훨씬 상황 낫단다. 요양, 미용부원장이라도 할 수 있지 일반대학가면 취직 자체를 못함
완얼 - dc App
요즘 모든직종이 그냥 결혼을 안하고 못하는거지 한의사가 특별이 그런건 아닌듯싶은데 - dc App
ㄴ 타 전문직, 및 고급 공무원 등과 비교되서 그런다.
일례로 의사는 페이만 조금 낮추면 갈 곳이 참 많다.
여자는 술집이 아닌이상 어떤직업군에서도 인정못받는다.일해보면 안다.
여의중 소아 가정 피부 산부는 좋음
웃기네 한의대까지 나와서 다른 남자 똥꼬 빨아주며 살바에 비혼이 낫지 그리고 비혼으로 살기엔 한의사가 다른 직업군보다 압도적으로 좋음 그리고 평생 부원장만 하냐 돈 모으거나 부모님 도움으로 개원하면 되는데
남자랑 여자가 같냐 ㅋ 태생 자체가 다른데
ㄴ 그럼 개원은 언제 하니?... 그리고 노후는?
개원은 다른 동기들 할 때쯔음에 하는거고ㅋㅋ 남자나 여자나 개원하기 힘들고 노후 챙기기 힘든데 왜 여자만 콕 찝어 말하는지ㅋㅋ 꼴매미니? ㅉㅉ
ㅋㅋ신졸부원장1년이면 사무장이냐
하여튼 이 십새끼들 걍 일을 하지말라해 오지말라 지랄지랄하면 니 가치가 높아지냐? ㅉㅉ 연초에 할일도없는 쉑
그래 넌 꼭 젊은 여의사 만나라. 걔 수련할 동안 집안일 니몫인건 알지?
존나한심....넌 결혼이 인생에 목표냐?한의대까지 간 똑똑한여자가 왜 결혼을 함?걍 돈 벌어서 본인한테 다 투자하면서 놀고먹는게낫지ㅉ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