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꼬여서 노쳐녀 된 애들 수두룩하다.


 왜냐하면 여자 직업으로서 한의사라는게 포지션이 굉장히 애매하기 때문이다.


 

 뭔가 전문직이고 여자들 눈은 의사, 고급공무원 여타 전문직급 이상으로 높아 있는데


 실질적인 경제력 창출이나 실용성, 혹은 워라밸 등에서 그다지 좋은 직업이 아니기 때문이다.


 

 좋은 성적 따서 좋은 스펙 쌓고 좋은 병원에서 트레이닝 받아봐야


 결국 피부비만미용병원에서 부원장하고 있는 노처녀들이 수두룩한게 이 바닥이다.


 개원을 해서 사업을 일군 것도 아니고(소수지만 존재한다)


 아니면 큰 병원에서 교수 자리를 따낸 것도 아니고


 그저 언제 잘릴지 모르는 불안정성 이빠이한 곳에서 부원장 생활, 강남 생활만 이어가고 있을 뿐이다.



 한마디로 기대치는 여타 전문직이나 고급 공무원 여성에 준하거나 더하게 눈은 높아져 있는데


 고용안정성이나 수입의 측면에서는 질이 떨어진다는게 문제다.


 그렇게 일년 일년 나이 먹다 보면 결국 30대 중반에 가까워지고 그때까지 시집도 못가고 있으면 답이 없는거다.


 이런 케이스가 현재 수두룩하다.


 

 여자들은 제발 한의대 오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