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쓸어담았으면서 한위계발전에 걸림돌이 됐으니
진작 한의계에 갈 건보가 치의로 가버리고 ㅎ
이제야 첩약급여하러 발버둥치는데 왜하냐며 어직도 반대하니 ㅎ 이런 자들이 개원의 중 30퍼나 된다
추나
왜 그런 힘든거 하냐고???ㅎㅎㅎ
진짜 배불렀지ㅎㅎㅎ
그 글때매 지금까지 내가 주장한게 맞다고 인증돼
정말 고맙네 ㅎ
진작 한의계에 갈 건보가 치의로 가버리고 ㅎ
이제야 첩약급여하러 발버둥치는데 왜하냐며 어직도 반대하니 ㅎ 이런 자들이 개원의 중 30퍼나 된다
추나
왜 그런 힘든거 하냐고???ㅎㅎㅎ
진짜 배불렀지ㅎㅎㅎ
그 글때매 지금까지 내가 주장한게 맞다고 인증돼
정말 고맙네 ㅎ
난 다른건 모르겠는데 첩약급여는 한의계 미래에 꼭 필요하다고 본다
돈은 덜 번다 치더라도 파이 확대하고 접근성 높여야된다. 제형표준화 데이터축적등 부수적인 효과도 있고.. 현재 구조로는 신졸자들이 약공부 빡쎄게 하고 나와도 쓸 환자가 없음 복용하고싶어도 비싸서 못받는 환자도 많고
그럼 추나 보험화 매우 좋으니깐 업무강도 가지고 치과의사 까내리지 말아줄래?ㅋㅋㅋ 내가 빡이쳐서 저 글을 쓴 점이 저거거든? 뭣도 모르는 애가 말하는게 너무 화가 나서 ㅋㅋㅋㅋ 굳이 추나 아니라도 한의원 일 많고 손 많이가는 건 팩트다
치과도 사실 치위생사, 치기공사들 쓰면 생각보다 원장이 얼마 일 안함
ㄴ추나 힘들면 몇개만하면되는데 그것도 못하겠다면 안하면 그만이고 추나로 이득이지 손해볼게 뭐 있는데 특히 신졸이나 젊은한의사들에겐
추나 하신 것도 아닌데, 아부지 일하시는 거랑 내가 일하는 거 보면 나는 한의원 업무 강도가 훨씬 쎄다고 본다. 차라리 치과 치위생사나 치기공사처럼 보조할 수 있는 전문 직업을 만들던가 그거 아니면 진짜 힘들다. 조무사들 데려다가 일 가르치면서 쓰는 것도 한계가 있고, 약 맡겨놓고 손놓고도 못있어 전문가는 나니깐 잠시만 소홀해도 맛한순간에 변하는게 한약임
자리잡은 분들은 힘들다고 안할지 몰라도 신졸자들은 다들 빡쎄게 배우자는 분위기임
아니 그거 아니라도 침놓는거 자체가 기가 많이 빨려서 힘들어 제발 부탁인데 좋으니가 허위사실만 좀 말하지 마 ㅋㅋㅋㅋ
신졸자들 하루 한재 나갈까말까라 원외탕전으로 돌리는 추세
나 정보 아닌데 뭔솔? 현재 분위기만 말해주는거임
너한테 쓴게 아니라 내 댓글에 이어쓴거임
그건 ㅇㅈ. 근데 그 속도가 너무 더디다. 또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하기도 어렵고
ㄴ최혁용회장 들어서서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있음
추나 보험도 2014년인가 그때부터 말 나와서 2018년에 해준다고 하다가 질질 끌어서 올해 3월달에 하는거 아니냐?
ㄴ앞회장이 다른 데 신경써서 ㅎㅎㅎ
한약은 하루빨리 표준화 되서 한약 제제 형태로 가야한다
추나 힘들어도 배우자는 추세고, 업무강도 인정했으면 이제 업무강도로 치과의사 까내리는 건 제발 안하길 바란다 한의학 발전할 부분 많고 잘됐으면 좋게으니까 이해관계 없는 치과의사 좀 내버려둬 전에 정보 너가 치의갤에 쓴 거 보고 호기심에 들어와봤는데 처음엔 그냥 재밌었는데 아닌거 같아서 글쓴디 허위사실만 쓰지마라 제발 내경험상 업무강도 한의>치의다
그거 정보가 직접쓴게 아니라 누가 퍼간거ㅋㅋ - dc App
한의사 업무강도가 의외로 쎄지. 대부분 의료행위를 본인이 직접 하니까. 간조한테 맡길수 있는게 별로 없음
그리고 덧붙여서 우리아부지 욕하지 말아라. 적어도 너보다 공부 많이하고 환자 아끼신분이다. 아무도 안시켜도 지금도 시골 어른분들 자기만 기다린다고 아무리 바빠도 봉사는 2주에 한번씩 꾸준히 다니시고.. 돈을 쓸어담아?ㅋㅋ 월 2천이 쓸어담는거면 지금은 얼마나 버냐?ㅋㅋㅋ
ㄴ월2천?ㅎㅎㅎ왜 갑자기 겸손모드 ㅎ
아까 분명 저렇게 환자 많아도 남는건 네트 2천이라고 댓글 달았는데 보고싶은 글만 보니?
니가아는 원장님들 수백억 자산가라면 약으로 겁나 남겨먹어서 돈벌었거나, 제테크를 했겠지 정말 순수하게 침놓고 뜸놓고 핫팩하고 보통사람이 먹는 한약 팔면 저렇게 환자 많아도 그 호시절에도 월2천이 팩트야 ㅎㅎ 적어도 울아부진 약가지고 사기는 안쳤으니깐
치의딸내미야 니가 한약 처방 flow를 뭘 안다고 사기안첬다고 단언해?ㅋㅋㅋㅋ그리고 성실신고대상자면 월2000일수가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