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자정작용이 가능한 기준점이 없음 ㅋㅋㅋㅋ


내가 글케 금침 맞지 말라고 해도 어디어디 교수한 사람인데 금침이 효과가 그렇게 좋다더라 해서 무릎에 금광 만들어 오시는 분


옥상에 양봉해서 벌 잡아다가 벌침놓는 사람


하나는 pk 때 들었던 이야긴데 한 환자가 폐암에 좋은 한약을 가져왔는데 레지던트한테 한의원에 전화 거니 '자네..원소라고 혹시 아나'라고 했던 60대 한의사


자기가 제조한 한약먹고 실려간 한의사


천지만물에 오묘한 이치라도 깨달은듯 자신만만한 사람들이 넘 많음


의료기기도 반대임. 전문의는 모르겠지만 수련 안받은 한의사들은 쓸 능력이 안되는게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