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다녀서 좋아지고 호전된 사람들 그 자체가 한의학에서 만들어낸 데이터 아님?


데이터가, 근거가, 사례가 실제로 수백만 명이 존재하는데 뭘 더 따져.


그리고 세상엔 과학만으로 백퍼센트 설명할 수 없는 게 있으니


이집트 피라미드의 예가 나오고 마추픽추가 나오고 버뮤다 삼각지대가 언급되는 거지.


현대 과학이 기(氣)에 대해 증명을 하지 못했지.


그래서 그게 샤먼이라고 말한다면 현존 최고의 과학자들이 모두다 인정하는 암흑물질이 안보인다 해서 우리 곁에 우리 몸안의 원자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즉 증명이 안됨으로 그조차도 샤먼이 되어야 겠네?


그리고 한약의 부작용을 말할 거면 현대의학에서도 항생제를 필두로 한 각종 양약의 부작용이


수백 가지 보고된 사례가 있으니 그걸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해야 옳고.


한의학이 치료 못해 양의학으로 넘어와서 치료한다는데 그 반대의 사례도 분명 존재하니


현대의학만이 정답인양 말 안했으면 좋겠음.


우리 인간이 과학으로 증명할수 있는게 얼마나 될까? 다큐먼터리에서 본 유수의 과학자가


겨우 2~3%라고 말하는걸 본 기억이 난다.



그리고 EBM의 중요성이 강화되었다면서? EBM 그 자체가 "근거 중심 의학"이라서


호전된 사람들의 데이터가 근거가 될 수 있는거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한의학이 문제가 아니라,


한의학을 아직까지 과학이 증명해내지 못하고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