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제목달고 글쓰는 애들 보면 참 안타깝네.
매출 잘 나오는 한의사들은 절대 그런말 안하거든..
안정적인 수입만 뒷받침 된다면 한의사만큼 좋은 직업 찾기힘들다. 눈치볼 사람 없고, 주위에서 인정해주고, 환자분들 호전되어가는거 보면서 살아갈 이유를 찾기도 쉽다.
돈 잘버는 한의사(월순수 1.5이상) : 직업만족도 최고. 다시 태어나도 한의사. 디씨에 똥글 쓸 확률 0%에 수렴. 타직업 비방도 딱히 할 이유 없음. 곳간에서 인심난다 ㄹㅇ
돈 못버는 한의사(월순수 0.7미만) : 한갤에서 한의대 온걸 후회한다는 똥글 시전. 불행한 현실을 합리화 하기위해 타직업 모두까기회로 돌림.
개원4년차에 보험매출만 3000정도 나온다. 비용떨고하면 세전2200~2500정도는 가져감. 돈벌기위해서 한의사가 된것만은 아니지만 일단 돈은 잘벌고 봐야된다. 세상보는 시각이 달라진다.
매출 잘 나오는 한의사들은 절대 그런말 안하거든..
안정적인 수입만 뒷받침 된다면 한의사만큼 좋은 직업 찾기힘들다. 눈치볼 사람 없고, 주위에서 인정해주고, 환자분들 호전되어가는거 보면서 살아갈 이유를 찾기도 쉽다.
돈 잘버는 한의사(월순수 1.5이상) : 직업만족도 최고. 다시 태어나도 한의사. 디씨에 똥글 쓸 확률 0%에 수렴. 타직업 비방도 딱히 할 이유 없음. 곳간에서 인심난다 ㄹㅇ
돈 못버는 한의사(월순수 0.7미만) : 한갤에서 한의대 온걸 후회한다는 똥글 시전. 불행한 현실을 합리화 하기위해 타직업 모두까기회로 돌림.
개원4년차에 보험매출만 3000정도 나온다. 비용떨고하면 세전2200~2500정도는 가져감. 돈벌기위해서 한의사가 된것만은 아니지만 일단 돈은 잘벌고 봐야된다. 세상보는 시각이 달라진다.
학생들이 공부하다가 자괴감느끼는건요?
학교공부가 워낙 거지같아서 면허딸때까지는 존버하는수 밖에. 학교공부는 기본만 해라. 졸업하면 새로 다 배워야됨. 책에서 시키는대로 처방한다고 되는게 아님. 학교공부 싫으면 유명한 처방들 구성이나 달달외워라.
사상의학 형상의학 보다가 어이없는 한의대생들 많은데요
형상의학은 나도 거름. 사상은 무시할만한건 절대 아니라서 기회되면 제대로 공부해보려고 아껴두고있다. 독학은 절대로 불가함.
요양만가도 월오백 개원은 케바케~ 학문은 느그나 하구
한의학에서는 95개는 버리고 5개만 취하면 됨. 오행같은건 무시해도 지장없지
학교공부는 기본만하고 새로 배워야한다는데 배우는건 어디서배움?
보통 부원장 경험에서(특화든 부의든), 학회를 통해서, 오프라인 강의를 통해서 배울기회를 찾아야되는데 그과정에서 이론과 실제의 괴리감을 서서히 좁혀가야함. 책에 쓰인대로 다 되는게 아니라 그래. 처방써서 반응이 잘안따를때 수정보완할수있도록 지도해주는 분이 학회선배든 원장이든 스승이든 있어야 쉽게 습득하지. 독학은 왠만함 하지마라.
그러면 학생때는 학회나 방학때 침배우는거 이런거안해도상관없나요?
사실 침공부가 월등하게 쉽거든. 침공부는 졸업하고 빠르면1년 대체로 3년안에 일정수준 이상 갈수있는데 약은 평생해도 공부할게많지. 학생때 침 배우러가는건 난 찬성. 나도 화침가서 공보의때까지 잘씀
답변감사합니다형님
그리고 걍 일반한의원임? 특화한의원?
특화한의원, 부의한의원, 독자진료한의원...다 배울게있어서 그건 연줄닿는대로..
행님은 무슨한의원이신데요?
걍 쌩침 동네한의원.
개원한의사만 아는 개원팁 같은건 없을까요. 그리고 개원막막하기만한데 입지선정같은건 어떻게하셨어요?
어떤 한의원을 할건지 정하는게 입지선정의 첫걸음. 크게 벌고싶은지 안정적으로 벌고싶은지.. 노인층이 좋은지 젊은층이 좋은지..크게 이정도는 정해야 도심으로 갈지 시골로 갈지, 보험위주로 갈지 비보험위주로 갈지 결정되니까
난 확장성은 없지만 안정적으로 자리잡고싶어서 동네쌩침을 택했고 현재 광역시 노인밀집지역 구청 주변 1층 선택했음.
그런걸 정하는 기준같은건 일단 졸업하고 사회 나가봐야 알겠죠? 안정적인 것보단 리스크 크게 지더라도 크게 벌고싶은데
그렇다면 입지선정은 상대적으로 쉽지. 돈이 모이는 고스로 치고들어가야되니 교통중심지위주로 봐야겠네. 버스지하철 블로그 광고는 필수. 특화도 필수. 시스템익히려면 특화 한의원 부원장도 필수.
블로그 광고같은 그런 그쪽업계 돌아가는거 알려면 그밑에서 부원장하는 수밖에 없군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행님
위에 니가 쓴글 보니 좀 걱정되네. 한의학에 대한 신뢰는 성공하려면 꼭 필요함. 자신없으면 사기칠수밖에 없는데 그런건 결국 들통나거든. 느낌으로든 효과로든... 사기꾼 안되려면 졸업하고 빡시게 충분히 배워서 자신감 쌓고 개원해라.. 니가원하는대로 치료프로세스가 만들어지도록
조언 감사합니다. 오히려 불신하는 부분도 있어서 스스로 더 엄격하게 굴고 사기는 안칠것 같아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애초에 의학이란게 완벽할수가 없다. 생체반응이 일률적일수가없으니... 임상실험 거쳐서 출시된 신약이 문제가생겨 퇴출되는 경우만 봐도 의학은 과학의 영역이 아님. 한약에 대한 반응도 너무 날카롭게 판단하지 않길 바람. 그 불확실성을 줄이기위해 꼭 임상공부해야 하는거고. 약 잘쓰시는분은 진짜 잘쓰신다.
의학이 과학이 아니랜다ㅋㅋㅋ 회귀분석은 알고 주둥이놀리나
빙신새끼
ㅋㅋㅋㅋㅋ 한무당들 두뇌 매커니즘 외워질 정도다 ㅋㅋㅋㅋㅋㅋ 한의학이 과학이 아니라고 비판한다-> 의학도 과학이 아니라고 양비론 물타기 시작한다->애초에 의학이 과학이 아니란건 초딩이 들어도 말도안된다는 걸 아는 개소리기때문에 쉽게 반박된다->빼액!!!한의사 월천!!! 너네 방구석 백수!!
의학은 과학이 아니다 ㅋㅋㅋ 무당들은못말려
한의대생입니다 혹시 졸업하고 배우는것들을 학생때 미리 배울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침공부는 위에 말했듯 방학캠프 추천함. 약 공부는 학생때 제대로 공부할 기회는 찾기 힘들듯.. 워낙 어렵고 평생해야하는거니 학생때 상한론, 동의수세보원 원문은 여러번 보고 눈에 익혀두는게 좋고, 빈용처방(후세방) 100개정도는 처방구성 적응증 대략 꿰고 있는게좋다. 그래야 나중에 임상강의를 들어도 방해받지않고 흡수할수있음.
난 학생때 후세방위주(주로 방약합편)로 공부하고 졸업후엔 고방 강의, 사상방 강의 듣고, 지금은 사상방 위주로 후세방 섞어 쓰는 중인데, 사상방공부가 완전해지면 사상쪽으로 가려고함. 아직 실력이 부족해서 후세방을 놓고가기 부담되네. 쉼터 가입하기 전에는 임상공부기회 접하기 쉽지않으니 학생때는 처방 기초공부에 집중하는게 좋을듯
http://m.dcinside.com/board/medicalscience/375103
본인이나 가족이 아프면 한의원가나요 ?
개원 고민하다가 디시까지 와봤는데 현실적으로 좋은 글과 댓글 잘 봤다. 까들한테 무대응하는 것까지 상당히 마음에 드네. 개원하려니 시장조사하는 게 참 힘들다. 밑도 끝도 없고 주변 한의원 몇 개 되지는 않는데 파이 나누어먹기가 잘 될지도 모르겠고 이래저래 생각이 많음.
자보칼질로 현재 개망함 - 현직 한의대 커뮤 난리남 ㅋㅋ 나도 편입때려야지
본질적으로 허경영이 사이비로 신자들 돈 빨아먹는거랑 뭐가다르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