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가시를 비롯한 수많은 한까 유튜버들은 다 가면을 쓰고 한의학을 깐다..


그들이 가면을 쓰는 것은 그들의 주장이 논리적으로 잘못됐다거나 근거가 빈약해서가 아니다.


바로 그들이 하는 행위가 남을 "까"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남을 까는 행위는 비록 그 주장이 옳고 정당하다고 할지라도


그 까는 대상으로부터 찍히고 역공격 당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얼굴을 가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반면 오한마라는 한의사 유튜버를 보자.


그의 유튜브를 보면 한의사가 한의학을 옹호하는 "지극히 당연한 주장"을 하는 영상이 있다.


그런데 왜 얼굴을 까지 못하는가?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이 옳다고 가면 쓰고 나와서 떠들면 누가 믿어주겠는가?


그런데도 얼굴을 까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밖에 없다.





본인도 본인 주장이 말이 안되고 근거가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부끄러워서 그런 것이다


다른 사람이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완벽하게 뒤집을까봐 두려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