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손을 얹고
지잡대에 6년간 꼴아 박으면서
사립이라 돈도 존나 꼴아박으면서 ㅠㅠ

한자외우고 짱개책 돌려보면서

회의감 씹오졋지? 내가 뭘하나 나는 누구인가 하고 ㅋㅋㅋㅋㅋ


근데 졸업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노인들 등쳐먹으니 살림살이좀 나아지더냐?
몇명을 작살냇는지 셀수도 없지?


지금이라도 자괴감 오지는 부항따개 잇냐?

한탈은 지능순이다

늦기전에 한탈하자

가족들 보기 부끄럽지두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