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교수의 말

북한 판문점 귀순 병사 다행히 항생제가 잘 들어 살릴수 있었다.


그러니 평소 양한방 협진 강화해 항생제 오남용 줄여 내성 예방하고

꼭 필요할 때 항생제 잘 들도록 해야함. 정부도 이러한 측면에서

한방 접근성 키우고 있다고 본다.



참고로 한방진료엔 치료는 물론 질병 에방을 위한 면연력 증진과 신체 벨러스 강화에

도움이 되는 처치가 많다.

이리되면 건보 재정도 아낄수 있음(병원 10번 갈꺼 2~3차례만 가도되는 효과)

건보지출 아낀 돈으로 수가 인상하면 의사들은 진료횟수 즐이면서도 고수익 가능

(2시간 대기 2분진료 같은 불성실 진료도 안해도 됨)



툭하면 목아파 병원 일수 찍으며 항생제 처방받던 환자 언제부턴가 항생제도 안들어 개고생하다 .

지금은 한방 도움으로(녹용대보탕등 한약먹고 면역력 증진되 병원갈일 거의 없어짐

어쩌다 한번 항생제 먹으면 그 효과가 직방) 삶의 질이 넘 좋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