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생 한약을 배우면서 스스로 생각을 해봤을꺼야...
그리고 한의대 입학후에 한의원을 처음가본 사람도 있을테고, 아님 현직 원장 상담한 번 받아볼까? 하고 한의원 내원한 사람들도 있겠지...
한의대생 딜레마중에 이런게 있을거 같다...
사실 사람들은 한약을 왜먹지???? 병원에가서 xxx과 가서 진료보고 처방약받으면 15000원 안팍으로 치료할 수 있는것을
왜 사람들은 한의원에서 15000원에 몇배를 지불하면서까지, 먹을까? 하면서...
경제적 시간적 효능적 어딜 하나봐도 양방가는것이 더 나은데 하고 말이야...
본초에 적힌 감초 작약 천궁 , 마황 산수유 자몰약 등등을 배우면서.. xx탕 xxx탕 기미환급탕 소청룡탕 강기탕 계지탕 등등등...
왜이걸 하나하나 주문해서 저울재고 약탕기에넣고 달이고 시장에 한 번나가보고.. 등등...
굳이 편한길이 있는데....
오늘은 승약익기탕이나 만들어먹어야겠다.. 몸이안좋아서... 시장 고!
한의대생들은 한의학이 최고라고말하는데.. 내생각엔 비용 시간 효과면에서 현대의학이 월등할 것 같은데.... 근데 한의사들하고 한의원을 이용하는 손님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하니까.. 한의원 이용하는거 아니겠냐?;;;;;;;;;
탕약이름도 이상해.. 넌 머리도 집에서 바리깡으로 가족들끼리 깎아주겠네
생각이 짧네
효과라도있음 다행이지. 부작용이나 안나길 바랄뿐..
한탈은 지능순
무탈이 답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