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후 월평 400 좀 넘는다  나중에 연금은  200은 넘으리라 예상..중학교라 4시반 칼퇴 방학 1년에 얼추 3달..해외여행  1년에 한두번씩...여기 교직에선 워라벨이란 말도 촌스로워 안쓴다  허나 젊은 시절의 나의 드림이었던 화려한 삶과는 거리가 한참 멀다...  요즘도 가지않았던 길인 한의사의 햔실과 비교해보곤 한다 어떨땐 안도하기도하고 어떨땐  참 초라해지기도 한다(굳이 한의사와 비교하는게 아니라) 하지만 다시 선택해라고해도 한의사는 안한다 리스크도 많고 명예도 없으니...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행정고시 합격후(임용고시 합격 이후엔 어떤 어려운 시험이라도 붙을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충만했었지) 부동산 투자나 하면서  돈은 아주 자유롭게 써 다니며 안분지족?하며
살테지..이제 이미다 늦었지만 지난 시절이 너무나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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