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의사의료기기사용확대선언소식이 널리
퍼졌니봐 ㅎ
거의 모든 방송,신문마다 소식 전하고
무지 흥했네 ㅎ

양의협도 즉각 분노에 찬 성명을 발표하고
더 웃긴건
정부에 한의사들 패줘하며 얼라처럼 울고불고 떼쓰더만
정부도 귀찮아서  떼낼려고그냥 원론적인 말 한 마디해줬네

그랬더니 좋다고 여기저기 퍼나르며 언플하며 자위하더만
웃긴 건 양의관련 언론말곤  그 소식 전하는데를 못봤어 ㅎ
뭐 정부의 상투적인 대응이라 보도할 가치가 없었지 ㅎ

결국은 법원서 판결날꺼라ㅎㅎㅎ

참고로
양의협의 유아적 떼쓰기 요구에
정부의 모 정책관의 한의사의료기기사용확대선언관련발표가 뭐냐면

'한의사엑스레이사용문제 관련하여 정부는 변함이 없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관련 법령과 판례에따라 원칙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

공무원이 법령과 판례에 따라  원칙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하는 건 너무 뻔하잖아 ㅎ
이 걸 갖고 정신승리하며 자위질하는 망나니들 보면 ㅎ

근데 정부발표서 주목해야 할 건
양의협이 혈액검사기까지 시비걸었는데
현명하게도
엑스레이만 언급하고 그 건 쏙 빼버렸다는 거 ㅎㅎㅎ
또한
원칙적으로 대응하겠다 ㅎ
원칙적?참 묘한 표현이지 상황따라  예외도 인정된다는 뜻을 내포한 말이지 ㅎ
대응?처리나 조치와 뭐가 다를까?ㅎ
존나 소극적이지
한마디로 개입안하고픈  기다리면서 법원판결에 따르겠다는 걸 내포한 거지ㅎ

물론 양의협은 고소고발하겠지 ㅎ
그니까  정부가 아닌 니들이 직접하란거야 ㅎㅎㅎ
보건소 통해서 한다면야 ㅎㅎㅎ

추가로
2011년 판결은 엑스레이골밀도측정기를 이용한 성장판검사사안이고 일개 한의사개인차원의 대응이었다면
이번은
새로운 사안인 급여화된 추나치료의 엑스레이사용문제로
개인 차원이 아닌 한의협이 직접 대응한다는 것

차이가 있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