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쯤 일자목 증상 있었는데 그당시에 진짜 아팠거든

아파서 2시간 기준으로 잠에서 깨고 그랬을때인데 진짜 아팠어

이게 군입대가 다가오니까 치료가 너무 시급해서

한의원 갔더니 그새끼가 거북목 증상이란걸 몰랐는지

근육이완제같은 침만 놓아주더라

난 일자목이란것도 근 1년전에 알아서 자세교정으로 고침

씨발년이 차라리 안가는것만도 못했네

대체왜 그런거냐

경기도권인데 병원 좌표찍으면 고소당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