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두명 있엉 ㅋ

첫째형 한의사

둘째형 디저트  만드는 재빵일 함


첫째형 공부 잘했음 의대 지망했으나  현역 대학 못가고 재수해서 지방대 한의감
1년?좋아하다. 그 후부터 입에서 시발소리 달고 삼
졸업하고 국시 패스 군대 경상도 섬 쪽에서 1년 하고 바로 마통으로 외제차 사더니 읍 보건소에서 2년 채우고 지금 동네 병원에서 일 함

주6일 근무 월 토  9시부터 7시 까지 함
월급 대충 350 정도 받음 내가 봄 ㅋ

형은 학생때부터 한의사 공부하면서도 일반 병원
다니고 본인 학문에 대해 스스로 확신 없었음
학생때 시발 소리 달고 살았는데 지금 사회에 나오니 일 힘들다 몸이 고대다 고 함 육체노동 넘 심하다고 함 추나하는듯 술먹으면 하는 말이 한의원 가망성없다. 우리구 한의원 20개중 1,2곳 말곤 돈도 제대로 못번다고 함  걍 본인 직업에 불만 많고 앞일 걱정 많이함 그래도 마통으로 차도 젤 먼저삼 ㅋ

영어 문법 문제 개 잘품
영어 실력 중


둘째형
공부 좆나 못함
고교 졸업하고 바로 군대감
캐나다 워킹 호주워킹 뉴질 워킹 다녀오니 28살?
27살 됨 인생 걱정 한 3일 하더니 자기 일본 가겠다고 함

뭐 일본가서 여차저차 하면서 살다 기술배운다고 워킹으로 모은돈 도쿄재빵학과?거기 다 갈아넣고 졸업. 일본에 자리잡는다 망상 처하다 제빵은 비자
안나와서 한국으로 강제 귀국

지금? 동네 근처 작은 컨테이너식 2개 붙인 가게 싸구려 사서
냉장고 하나 넣고 디저트 팜
밤에 좆나게 만들고 아침에 옮기고 판매 알바 + 나한테 맡김. 그리고 처 자고 놀러 다님

알바비 나 외1명 빼고 혼자 600이상 챙겨 감
알바들 교통비 밥 다 해줌

인생만족도 꽤 높음 차 는 없고 맨날 오토바이 타고 다님 근데 항상 다시 일본간다 시발 일본간다 시발한탈 생각만함


영어실력 ; 씹상 아니 개씹상 ㅆㅅㅌㅊ
영어 좆나 잘함 근데 문법 문제 다 못품
여행 셋이가면 혼자 다 함 고졸빡통이 해외에서 4년 5년 살다보니 생존영어라그런지 영어원어민 같음



나 : 고졸 형 가게에서 알바중 형이 일본가서 기술
배우라고 해서 영어공부 +일어공부하면서 일함
학원비도 형이 다 대줌




직업 만족도로 보면 둘째형이 첫째형보다 ㅆㅅㅌㅊ
압승
첫째형은 앞날에 불안감 개 마늠 근데 나중에 개업 하면 달라질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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