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이다
수도권 요양 페이 350~400이 평균이고
서울이거나 서울이랑 최근접한 곳은 300준다는 곳들도 있다
요양이 편하긴 편하다 나도 차팅이랑 기타 잡무 다 합쳐도 하루 근무시간 2시간 남짓하다

근데 문제는 그 편한 것도 보장이 안 돼.... 요양병원은 정해져있는데 신졸자는 매년 쏟아지거든....

그렇다고 리스크 안고 개원을 해? 장사 될만 한 곳은 이미 한의원 있음

한의사 망했다 지금이라도 의대치대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