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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양의학 구분될 정도로 한의학이 그렇게 방대하단 소린데


근데 그런거 치고는 소위 대비되는 개념인 '양의학'에서 커버치는걸 한의학에서는 다루지 못하잖음.


예를 들면 외과수술같은거. 


한의사가 수술같은거 집도했단 이야기 들어본 적이 없음. (혹시라도 있으면 출처 바란다.)


그럴거면 그냥 안과, 이빈후과 같은 현대의학의 한 분류로 구분하는게 맞지 않냐? 한의학이 아니라 한의과 같은 느낌으로.


생각해보셈.


만약에 교통사고 나서 개방성 골절 터짐.


그럼 당연히 응급실 가서 수술 하던가, 정형외과 가서 수술 하겠지.


근데 이걸 한의'학'에서 커버가 가능 함? 안되잖아.


이빈후'과' 전문의가 개방성 골절 못다루는거야 말 그대로 '과'가 다르니까 이해하는데


'과'도 아니고 명색이 양의학과 대비되는 '학'의 개념이면서 커버 못치는 부분이 많단건 납득이 안됨.


그럴거면 그냥 일반의학의 한 갈래로 '한의과' 라고 명명하는게 낫지 않냐.


뭐하러 양의학 한의학 구분지어 표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