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에 즉 심평원에 처방전세세히 공개해 청구할 꺼라ㅎ
국가가 한약오남용문제 해결할 땐 까진
환자에게 공개하는 건 당연 보류지 ㅎ
환자가 처방전 들고 가
시장에서 파는 식품에 불과한 즉 규격화되지 않은 한약재 사와서 건강원에 즙내어 먹다 문제 생기면 누가 책임질건데?
정부도 책임소재에서 벗어나기 어렵지
정부가 미쳤다고 그런 약아빠진 환자들까지 책임져야겠음?
그러니 환자에겐 당연 비공개지
언제까정?
시장에서 비규격품한약재 못 팔 때까지
즉 개인이 한약재를 구입 못하게 제도적장치가 확보될 때까지
국가가 한약오남용문제 해결할 땐 까진
환자에게 공개하는 건 당연 보류지 ㅎ
환자가 처방전 들고 가
시장에서 파는 식품에 불과한 즉 규격화되지 않은 한약재 사와서 건강원에 즙내어 먹다 문제 생기면 누가 책임질건데?
정부도 책임소재에서 벗어나기 어렵지
정부가 미쳤다고 그런 약아빠진 환자들까지 책임져야겠음?
그러니 환자에겐 당연 비공개지
언제까정?
시장에서 비규격품한약재 못 팔 때까지
즉 개인이 한약재를 구입 못하게 제도적장치가 확보될 때까지
니들껀 표준화가 제대로 됐고?ㅋㅋㅋ 그러는 주제에 억지로 일반인들의 접근성은 낮추려고한다??? 우기는 것도 적당히 해야지^^ 참고로 시범사업 연내시행하겠다고 장담하건거~니들이 하도 몽니부려서 이미 연내에는 불가능해진거 알지?ㅋㅋㅋ 적당히 욕심부려라~그러다가 시범사업조차 날아간다~
ㄴ니들 날뛴 덕택에 구태들 반란이 쉽게 진압돼버렸지 ㅎ구태들 때문에 시간지체 됐지만 ㅎ
어차피 처방전 공개 못막을거고 한약조제약사,한약사 참여 못막을거라 한의협은 곧 쑥대밭될텐데 뭐~♡ 그저 터지기 직전인 활화산일뿐ㅎㅎ
ㅋㅋㅋㅋㅋ 이새낀 진지해서 더웃겨 얘 빼고 노잼
난 오히려 소름돋던데?? 대다수 한무들 인식이 진짜 저래
한까 ㅅㄲ들 행복회로 열심히 돌리네 ㅋㅋ
청주 청원 시범사업 때 그지역 초토화됐다 안전벨트 단디 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