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도 애초에 한의대를 목표로 하지 않았지만 의대못가서 한의대 온거 스스로 잘 알고있고
심지어 본인들이 배우는게 사기,사이비 라는것도 잘 알고있음
저런 패배감과 무력함으로 6년 공부하고나면
남은게 악밖에없지않음?
양방들이 까면 뭔가 악에 바쳐 반박하는 느낌임
그럼 대중들이라도 편을 들어줘야 되는데 대중들도 대부분 사이비라고 생각하니까
스스로 조커가 되가는듯
본인들도 애초에 한의대를 목표로 하지 않았지만 의대못가서 한의대 온거 스스로 잘 알고있고
심지어 본인들이 배우는게 사기,사이비 라는것도 잘 알고있음
저런 패배감과 무력함으로 6년 공부하고나면
남은게 악밖에없지않음?
양방들이 까면 뭔가 악에 바쳐 반박하는 느낌임
그럼 대중들이라도 편을 들어줘야 되는데 대중들도 대부분 사이비라고 생각하니까
스스로 조커가 되가는듯
자기가 안 믿는데 가는 건 자살행위지... 본인 직업 자체에 자부심이 없는데
한무당 이고 나발이고 간에 옛날에는 민족의학 한답시고 신비의 술기가 있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개좆씹 원시 미개 주술이나 쳐 하니 입결 좆망이고 세후 페이 수입 좆망이고 사회적 신분은 맛사지사로 좆망이고 금융권 대출 좆망이고 결혼 시장에서 좆망이 되었네
사실 알고 있고 사기치고 버러지같은 인생사는것도 알고 있을걸 평생을 의치수를 선망하며 우러러보는거지... 간단한 청진기도 못쓰는 벌레같은 사기꾼 인생 살고싶은 사람이 있겠냐?
조 ㅡ 커
의치수ㅋㅋㅋ 수는 빼라 부랄아 원서질할때 저 밑에 있더라
넘 맞는말이라 반박할수가 없네,,씨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