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도 애초에 한의대를 목표로 하지 않았지만 의대못가서 한의대 온거 스스로 잘 알고있고


심지어 본인들이 배우는게 사기,사이비 라는것도 잘 알고있음


저런 패배감과 무력함으로 6년 공부하고나면


남은게 악밖에없지않음?


양방들이 까면 뭔가 악에 바쳐 반박하는 느낌임


그럼 대중들이라도 편을 들어줘야 되는데 대중들도 대부분 사이비라고 생각하니까


스스로 조커가 되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