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놈들은 일찌감치 제초해야 한다며 예과생을 무자비하게 짜르던 교수님..

예과 2년동안 학생들을 공포에 떨게하고 수많은 유급생 & 자퇴생을 양산하신 D모대학 모 교수님..

교수님 덕분에 한의대 탈출해서 지금은 잘 살고 있습니다. 그때는 원망스러웠지만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고마우신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