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시를 치르지 않은 학생이 한의학을 비판
=> "애가 뭘 안다고 까"
2. 한의대 재학생 or 자퇴생이 한의학을 비판
=> "아직 다 배우지도 않았으면서 왜 까"
3. 의료계열 외 일반인이 한의학을 비판
=> "의학의 의자도 모르는 사람이 왜 까"
4. 의사 외 의료계열 내 종사자가 한의학을 비판
=> "의사도 아니면서 한의학을 왜 까"
5. 의사가 한의학을 비판
=> "의사가 밥그릇을 독식하려고 한의학을 모함한다."
ㅋㅋㅋ 그저 레전드

존나 맞는말인데? 반박을 해봐 그럼
한의사는 왜 2마넌에 노인들에게 몸파나여?
어이 김씨 개소리 말고 부랄이나따 - dc App
1~4는 맞는말 아니냐? ㄹㅇ 논문 찾아볼줄도 읽을줄도 모르는 가방끈 짧은놈들이 논문 과학 타령하면서 까면 안웃기겠냐ㅋㅋ 의사도 잘모르는데 까다가 털리는 경우도 적지않고ㅇㅇ
한의사가 털리는 경우가 훨씬 많은데 ㅋㅋ
그리고 지잡애들이야 이야기할 가치 없는데 공부좀 했다는 이과애들기준 논문 찾는게 뭐 대단한일이겠음? 게다가 한의대생들 조차도 논문 읽고 한의학 원리 공부하는사람 몇이나 된다고. 기껏해야 학번마다 몇명있는수준인데.
그리고 연구를 개병신같이 하는 교수새끼들때문에 자꾸 수준이하의 논문이 한의계에서 쳐 나오는게 존나 큰 문제다. 젊은 애들이 기를쓰고 공부해서 이미지 탈피하려고 하면 기가 어쩌고 하는 주술서 구준의 논문 쳐 써서 진빠지게 만드는게 현실임.
주술서 구준 ㅡ> 주술서 수준 국어좀 제대로 하고 댓글 달자~
당장 공보의만 가봐도 생활관에서 의사 전문의있으면 한의학의 원리에 대해 찍소리도 못하게됨. 말만하면 그건 이러저러해서 아니다 반박 다쳐먹으니까. 일반의정도야 아직 모르는게 많아서 의사지만 반박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너는 이런 댓글 달기전에 국어공부 좀 해라~ 의사지만 반박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 의사 일지라도 반박 못 하는 경우가 있겠죠~
반박도 못하고 그저 무들무들하는 한무당 클라스 ㅜㅜ
ㅋㅋㅋ 불쌍함 ㅋㅋ 맞춤법갖고 시비임 이제 할말 없어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