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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시를 치르지 않은 학생이 한의학을 비판
=> "애가 뭘 안다고 까"

2. 한의대 재학생 or 자퇴생이 한의학을 비판
=> "아직 다 배우지도 않았으면서 왜 까"

3. 의료계열 외 일반인이 한의학을 비판
=> "의학의 의자도 모르는 사람이 왜 까"

4. 의사 외 의료계열 내 종사자가 한의학을 비판
=> "의사도 아니면서 한의학을 왜 까"

5. 의사가 한의학을 비판 
=> "의사가 밥그릇을 독식하려고 한의학을 모함한다."



ㅋㅋㅋ 그저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