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한의대 들어가서잘 생각해봤는데요즘 물리치료사랑 경계가 되게 모호해지는거같음나름 대표격 한방병원인 자생도 맨날 추나 디스크치료 교정 이런거만 광고하고 있고 이대로가면 나중에 폭망은 예정돼있는거같다현실적이지는 않지만 빨리 합의 봐서 짱깨식 의료일원화돼야지 한의사가 그나마 살만할듯
-개-
개업 가능한 물리치료사 상위호환이라 봐도 꽤 ㅆㅅㅌㅊ긴함.. 미국도 물치사 2년제 6년제 따로있는거아냐?
먹구살기힘드니까 건강보험에 비비는거지, 이삼십년전엔 줄서서 약지엇는데.
나름 옛날보단 그래도 파이는 많이 늘려놓은거같더라
본인들 실력의 문제지 뭐 실력만 갖추면 중산층 이상으로 사는덴 지장없을듯
남들 몸 씹창내도 중산층으로 살면 상관없다? ㄷ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