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한의대 들어가서

잘 생각해봤는데

요즘 물리치료사랑 경계가 되게 모호해지는거같음

나름 대표격 한방병원인 자생도 맨날 추나 디스크치료 교정 이런거만 광고하고 있고 

이대로가면 나중에 폭망은 예정돼있는거같다

현실적이지는 않지만 빨리 합의 봐서 짱깨식 의료일원화돼야지 한의사가 그나마 살만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