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은 굳이 그런 소리 안하던데, 한의사들은 물어본적도 없는데 그 소리 많이 하는데 이유는 말안해도 알만합니다.

다만 현실은?


내 생각엔 국가에선 혼돈을 가져오는게 부담스러우니까 그냥 놔두는거지 사실상 한의계의 의술 자체에는

1도 기대를 안하는것 같아요.


코로나등 국가재난 사태때 한의계에 1도 손을 안벌리는것만 봐도 알수 있지만


이전에 이런 사건이 있었잖아요.


손금으로 치료한다던 한의사가 고발당했는데 복지부가 그 한의사 손을 들어준거에요.


그 한의사가 자기는 고서에 적힌 대로 치료할뿐이다 라고 말한 변명이 통한거죠.


오히려 발칵 뒤집어져서 그 한의사 윤리위에 넘기네 마네 한것은 한의사협회였죠.


그후에는 사주팔자로 치료한다던 한의사가 고발당한적 있었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복지부는 그냥 답변 나중에 준다하고 그후 어찌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한의학의 근본과 베이스가 옛날 유명 고문서들이다 보니까


어떤 내용이든간에 옛 고서에 대한 시비거리가 생기는 순간


한의학의 뿌리 자체가 흔들리고 큰일나니까 정부도 일 크게 벌리기 싫어서 그냥 좋게 좋게 넘어가는것 아닙니까?


유명 한방 고서에 적혀 있으면 임상실험 없이 제약 허가 다 내주고 이런것도 같은 맥락이겠죠?






한의대든 한약대든 생물,화학 과목 가져다 붙이고 세련된 학문으로 포장하지만


현실은 침구술은 일본은 전문대, 미국에도 아마? 전문대 과정에서 가르치지요.


한약이라는것도 옛날 한약방 할아버지들의 경우


과거 약합편/약성가 가사 외워서 시험 쳤더라고요?


한의사들은 그 한약업사 할아버지들을 무시하는것 같던데


그럼 오늘날의 한의사들은 그 방약합편에 담긴 방제들보다 더 나은 약을 선보이고 있나요?


옛날 것 가져다 처방하려면 생물,화학 같은 서양학문은 왜 배우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