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괘 모양 외워서 환자 볼 때 어떻게 적용함? 지금까지 이거에 답변해준 사람 1명도 없었음
불리한것마다 가볍게 하고 넘어가는거다 ㅇㅈㄹ하는데 가볍게 하고 넘어가는거 절대 아니고 저런걸로 유급도 시킬 정도로 빡세게 한다
댓글 57
주역괘? 교양급인데 니가 아는 교수가 인성땜에 학생들 후려치는 걸거임ㅇㅇ 너 혹시 ㅇㄱ대?
ㅋㅋ(220.122)2020-03-26 19:36:00
주역=한의학 이건아님; 주역을 모르는것 같아서 그러는데 주역은 그냥 어떤상황에 처했을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처할지 도움을 얻는거고.. 지금은 일정팔회법으로 64괘지만; 나중에 시대가 더 발전할수록 128괘로 변할수도 있겠지 - dc App
킄쿸큨(lego2255)2020-03-26 19:40:00
답글
ㅋ 어떤마음가짐으로 사기치라는지 마인드컨트롤법도 배우냐?
ㅋㅋ(223.39)2020-03-26 20:10:00
답글
한의사도 아닌데 그걸 왜 나한테? - dc App
킄쿸큨(lego2255)2020-03-26 20:11:00
사기꾼 새끼들이 답을 할 수 있겠냐... 현상에 대한 공부가 아니라 지들끼리 만든 단어 싸움질 하는게 그냥 이기론으로 지랄하는거랑 동급이라 써먹을 곳이 없지. 끽해야 한다는게 냅둬도 큰 문제 안되는 경증 환자들 지가 치료한거마냥 나대는거 밖에 없잖냐. 쓰레기학문이지.
익명(39.7)2020-03-26 19:56:00
답글
모르면 입닫는게 먼저다ㅋㅋ
ㅋㅋ(220.122)2020-03-26 19:59:00
답글
니 말마따나 좆도 모르면 나대질 말아야하는데 한의사들은 일반인들 모른다고 존나 나댄다고. 21세기 되어도 제대로 치료하는 질병 하나 없는 병신 집단이 무슨 의사라고 나대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
익명(39.7)2020-03-26 20:04:00
답글
니가 생각하는 질병과 치료의 개념이 뭔데? 근거 원한다 해서 논문링크 갖다줘, 논문 들고오면 설명해줘 또 뭐가 문젠데? 보지도 않으면서 매일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네
ㅋㅋ(220.122)2020-03-26 20:07:00
답글
말해봐라. 니가 본것중에 한의사가 능력 밖의 질병 중 뭘 들고 나서는지
ㅋㅋ(220.122)2020-03-26 20:09:00
답글
220.122엌ㅋㅌ또 논문얘기나왓네 내가몇일동안 과학적인 한의학 시리즈로 개븅신논문들 퍼날라줫는데도 아직두 논문논문거리누 ㅋㅋㅋ느그들끼리 영어로 쪼까 잇어보이게썻다고 자화자찬하고 학예회하는걸로 논문이라고 정의내리냐?
ㅋㅋ(223.39)2020-03-26 20:12:00
답글
ㅋㅋㅋ 그렇게 나대는게 문제라고 ㅋㅋㅋ 해리슨 줄글이라도 좀 쳐 읽어보면 아 내가 한자 쳐외우고 주역 글 읽으며 딸딸이 쳤던게 좆도 쓰레기 학문이었구나 생각이 들텐데 21세기에 시팔 벤젠 입자까자 터널링으로 찍어내는 시대에 근거 하나 없이 음양이 어떻고 기가 어덯고 혈자리가 어떻고 미친 소릴 당당하게 늘어놓고 있는 한의원이 대부분인걸 안쪽팔려하냐 진짜 ㅋㅋ
익명(39.7)2020-03-26 20:12:00
답글
시팔 학문이 얼마나 개쓰레기면 지들이 맨날 욕하는 학문걸 베껴다가 수업을 쳐하고 자랑스레 자기는 양의학 배운게 아니라 현대의학 배웠으니 기기 쓰게 해달라 이딴 미친 소릴 쳐하냐 ㅋㅋㅋ 대가리가 빠게져도 한참전에 빠게졌으니 한의학 배우면서 당당한거냐 뭐냐
익명(39.7)2020-03-26 20:14:00
답글
220.122야 내가 너거 우수한논문 다시올려줫다 ㅎㅎ새글봐랑
ㅋㅋ(223.39)2020-03-26 20:15:00
답글
ㅋㅋ 그러니까 ㅈ도 모르면 말을 말라고. 주역이니 뭐니 쓰지도 않고 음양이니 뭐니 니들이 이야기하는 형이상학적인 것도 아니고 분류법일 뿐이다. 의대 도서관 좋더만? 아니라도 대학도서관들어가서 펍메드나 NDSL에서 찾기라도 해보라고. 한의학이 발전안하고 철학이나 논하길 원하는건 니들 바램이겠지
ㅋㅋ(220.122)2020-03-26 20:16:00
답글
병신아 펍메드에 논문 읽을게 얼마나 넘쳐나는데 기본적인 통계 처리도 못해놓는 쓰레기 논문을 읽냐 ㅋㅋㅋㅋㅋ 그딴거 읽는 바에는 업투데이트 가서 정리본이나 읽는게 백만배는 도움 되지. 똥을 꼭 다 먹어야 똥인 줄 아는 애가 있네
익명(39.7)2020-03-26 20:18:00
답글
욕할거면 쳐읽고 말하라고. 정 시간 없으면 문헌고찰 안되면 ㄹㅇ 간단한 스코핑리뷰나 읽고 와서 까라. 읽을게 천진데 이러면 그딴거도 안보고 와서 무지한 상태로 까는거니까 더이상 받아줄 가치도 없다는 거네
ㅋㅋ(220.122)2020-03-26 20:24:00
21세기 의학이라는 타이틀 쳐 달고선 지들끼리 씨피알 하나 칠 줄을 모르고 인튜베이션 하나 할 줄을 몰라서 지들 한의사랍사고 학회 쳐 열고선 심장마비 환자 생겼는데 응급처치도 안하고 구급대원 올때까지 AED도 안쳐놓곤 뭐? 의사? 시팔 양심이 없나.
익명(39.7)2020-03-26 20:16:00
답글
CPR? ㅋㅋㅋㅋㅋㅋㅋ 한의대도 응급처치 배우고 심폐소생 할줄안다. 지나가는 군필자도 하곸ㅋ 누가 의사들이 암치료, 유전체치료, 외상치료 하는거 욕했냐? 한의사들 중에 그런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해라. 숭고한 의사정신, 환자분 보는 마음 니들이 공부하는거 연구하는거 누가 까냐?
ㅋㅋ(220.122)2020-03-26 20:32:00
답글
ㅋㅋㅋ너거 암치료도 할수잇다고 골든타임 걸린환자가지고 장난치던데..인간의 탈을 쓰고 그런짓은 하지말자 아무리 돈이 중요하다지만
ㅋㅋ(223.39)2020-03-26 20:33:00
답글
임상에서 환자보면 누구든 자기가 공부하는 학문으로 도움주고 싶어한다. 무슨 피해의식에 쩔어서 알지도 못하고 니들이 확실히 모르는 분야에서 남들이 연구하고 있는거 부정하냐고.
ㅋㅋ(220.122)2020-03-26 20:34:00
답글
220.122야 능력밖의 일을 할수잇다고 바락바락 우겨서 환자골든타임 뺏는건 도움주는게 아니란다..암환자가지고 장난치다가 말기되서 병원으로보내지말고 능력밖이라고 인정을 하라고;;무슨 마루타냐 환자가?
ㅋㅋ(223.39)2020-03-26 20:36:00
답글
그렇게 배웠다는 놈들이 왜 못하냐고 ㅋㅋㅋㅋ 니들 학회서 벌어진 일이라니까 ㅋㅋ 그렇게 배웟다는 새끼들이 기자들 불러놓고 골밀도 측정기 틀어서 피케이도 안할 실수를 하질 않나 지들 교과서에 엑스레이 사진이랍시고 치료된 사진이라며 올린게 밝기만 바꾼 똑같은 사진을 올리질 않나 ㅋㅋ 폐렴 치료랍시고 뼈까지 없앴냐? ㅋㅋ 기본도 안된 놈들이 뭔 학자고 의사랍시고
익명(39.7)2020-03-26 20:36:00
답글
암치료라고 해도 난 그분야 아니라 모르지만 학교에서는 확실히 가르친다. 보내야하는 환자, 지켜보고 한방치료 할 수 있는 환자. 지금 각 병원에서 하는 암클리닉도 암치료 부작용, 병원에서 항암치료 효과없다고 한 환자들 통증경감 쪽이 주고 항암효과 있는 약재는 약학이나 한의학이나 계속 연구중이고
니들 최신 의술 보수교육 안하냐? 의사들도 보수교육 족빠지게 해서 옛날분들 가이드라인 세워주지 않냐고. 권고 약 바뀌어도 옛날 쓰던거 그대로 쓰던 사람 있고. 솔직히 건보수가로 제제없으면 100프로 지켜지냐? 실수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의 문제고 계속 발전중이라고. 지가 본 단편만 보고 근본없는 헛소리 퍼트리니까 화 안나겠냐?
ㅋㅋ(220.122)2020-03-26 20:41:00
답글
그럼 효과도 없고 뭣도 없는데 한방에서 유래한 침, 생약제제는 왜 쓰냐고ㅋㅋ 일본어로 일본 부인, 재활 교과서라도 읽어봐라. 니들이 멋대로 자르고 번역한 한방부분있으니까. 효과도 없다 뭐다 하는데 갖다대줘도 보지도 않을거면 아예 말을 말라고ㅋ
ㅋㅋ(220.122)2020-03-26 20:44:00
답글
이새끼야 ㅋㅋ 니가 의학도면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 대체의학 돈빨아쳐먹겠다고 발전중이라는 헛소리해대며 근거 제대로 마련도 안된거 쓰는게 말이 되냐. 정말 아무런 대책이 없고 말기암 환자한테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이거저거 해보는거야 뭐 개인 선택이라고 할지라도 시팔 니들 그거만 하는거 아닌거 다 알잖냐.
익명(39.7)2020-03-26 20:44:00
답글
도움을 주고싶은 마음은 개인의 문제고, 그걸 어떻게 하느냐는 학문의 문제지 그걸 왜 엮어서 생각하냐. 누군가 암환자를 정말 돕고싶어서 자기 마음대로 약초 달인물을 준다면 그건 선의긴 하지만 의료인으로서 올바른 행동은 아니지.
아직 연구중인 내용과 연구가 끝나서 확립된 내용을 구분좀 해라.
익명(220.90)2020-03-26 20:45:00
답글
증명된건 쓰는게 맞지. 로컬 한의원에서 쓰는게 증명된거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일텐데. 당장 추나만 해도 근거수준 굉장히 빈약하다.
익명(220.90)2020-03-26 20:46:00
답글
십중 팔구는 쓰레기고 한두개가 쓸모가 있어서 의학에서 연구해서 근거 마련 후 사용하는거고 의학에서 안건드리는 나머지 대부분의 한의학적 치료는 사족에 불과한데 왜 몇개 가지고 한의학을 옹호하려 드냐? ㅋㅋㅋ 진짜 대책이 없구만 이거
익명(39.7)2020-03-26 20:47:00
답글
근거 수준으로 의사랑 싸워봐야 무조건 질수밖에 없다. 답은 한의학 연구를 제대로 하는거 말곤 아무것도 없어.
익명(220.90)2020-03-26 20:47:00
답글
ㅇㅇ 치료법 근거수준 말하면 들이대는게 논문밖에 더 있냐? 행해오던 유해성 없는 전통의술을 현대적으로 계속 규명중이다. 규모나 정책적 측면에서 중국, 대만, 일본에 비해 한국이 늦은건 사실이라 지금은 근거높은 논문이 거의 그쪽이지만 한국에도 좋은 연구하고 있는 한의학자들 많고 무조건 까기만 해도 될정도는 아니다. 연구는 더욱 더 많이 해야지.
ㅋㅋ(220.122)2020-03-26 20:52:00
답글
220.122야 ㅋㅋㅋ의학은 생명이 걸려잇는데 왜 자꾸 "노력중이다.발전중이다" 로 훈훈하게 끝낼라그럼? 아니 발전중이면 아직 확실하지않다는건데 안써야지그럼 ㅅㅂㅋㅋㅋ
ㅋㅋ(223.39)2020-03-26 20:55:00
답글
연구중이라는 사실은 깔수 없다는게 맞다. 학생인거같은데 로컬을 몰라서 그럴수도 있겠지. 그나마 근거있다는것들 로컬에서 결국 다 의미없어진다.
익명(220.90)2020-03-26 20:56:00
답글
근거없는 진단방식과 치료법 난무하는게 한까들만의 주장이라고 보기엔 이미 너무 많은 노친네들이 똥을 싸질러놨다. 당장에 기, 혈로 설명하는 사람이 로컬에서 태반이다.
익명(220.90)2020-03-26 20:57:00
답글
임상은 안나갔지만 학생 아니고. 과거에 한의사들이 했던건 뭣도 모르겠고. 근거있는 치료법도 다 뒤집어 지는 곳이 임상이란거 아는데 EBM 거리는데 그럼 또 뭐로 근거를 대냐. 다르다고 이야기하는 그쪽 임상은 또 무슨 근거를 다냐. 제대로 된 진단이면 기니 혈이니 그쪽으로 설명할 수도 있고 양방진단명+한방병명으로 설명할 수 있다. 모르고 재단하지 말길바란다
ㅋㅋ(220.122)2020-03-26 21:29:00
췌장암 케어한다고 나서는 로컬 한의원들 굉장히 많은거 아냐? 한의원들이 보통 공략하는게 난치성 질환이다. 왜냐? 의사한테 가나 한의사한테 가나 어차피 둘다 아직 케어가 안되거든.
코로나도 비슷하다. 로컬 한의사들 기존에 폐렴? 무조건 상급으로 토스였다. 지금 코로나 제대로 항바이러스제 안갖춰지니까 한약 치료 이야기 넣은거고.
익명(220.90)2020-03-26 20:42:00
답글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데 연구중 이라는것과 연구된것은 천지차이라는걸 깨달아야함.
익명(220.90)2020-03-26 20:43:00
답글
ㅇㅇ 치료법 확실하면 토스하지. 일차한의원에서 폐렴 관리한단 생각 안하고. 한방은 관리의 측면에서 해줄 수 있는게 뭐라도 있다는거고 이번 코로나도 한국 한의사들은 협진+증상관리라고 말하고 있다. 그게 한의학을 모르는 상태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이라 본다
ㅋㅋ(220.122)2020-03-26 20:49:00
답글
사실 한국 의료수준 보면 협진이라는 말 꺼낼 이유가 없다. 경증환자? 자가치유비율 매우 높고 대증치료 단계에서 완치되버린다. 중증환자? 기계호흡하고 혈압이 왔다갔다하며 장기 부전 오는 환자를 어떻게 협진하지?
익명(220.90)2020-03-26 20:52:00
답글
그나마 경증에서밖에 이야기를 못꺼낸다만, 경증환자들 케어하는 의학의 약물이 이미 수십년간 데이터를 쌓아옴과 동시에 너무 저렴하다. 애초에 경쟁력이 없음.
익명(220.90)2020-03-26 20:53:00
답글
관리라는 측면에서도 접근할수가 없음. 한약으로 항염증 효과있다고 해서 몇십원 몇백원 짜리 소염제 대신 한약을 주는게 의미가 있나? 소염제 대비 항염증 효과가 확실한가?
익명(220.90)2020-03-26 20:55:00
답글
지금 한국은 대량으로 확진자 발생한 나라중에서도 사망률이 낮다. 이건 협진과 전혀 상관없이 의학 하나로만 그렇게 되는거란말이지. 여기서 이미 연구 차이가 극심하다는걸 느껴야함.
익명(220.90)2020-03-26 20:59:00
답글
ㅇㅇ 가격측면에서 경쟁력이 없는건 맞지. 그리고 너희도 수가 챙기는건 진단이 큰거 안다. 그런데 충분히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이건 소비자가 판단할 문제지. 관리라고 하면 니가 아는 소염, 해열 이런걸 콕찝을 수 없는게 한방이다. 사망률 낮은건 중증 관리가 잘되는거니 우리나라 의료수준이 높다는 뜻인건 맞고
ㅋㅋ(220.122)2020-03-26 21:32:00
답글
같은 코로나 증상이라도 어떤 환자는 냄새를 못맡고 어떤 환자는 발열이 심하고 어떤 환자는 소화기증상이 주로 나타나지. 한의학은 이걸 다르게 변증하고 다르게 접근한다고 보면 된다. 분명히 대증과는 다르긴하고 그부분이 요점이라고 봄.
ㅋㅋ(220.122)2020-03-26 21:34:00
답글
물론 환자가 평소 어떤 병증을 자주 앓아왔는지, 현재 건강상태, 연령 모든 요소가 같이 고려된다. 비슷한 진단이 생의학에도 없었던게 아니지만 급여에 들어가면서 가이드에 맞춰졌고 과거 의사들이 제도권에 들어가기 싫어했던 이유중 하나였다고 앎. 또 비슷한 진단관점으로 존홉에서 연구중이란것도 들어봤다.
ㅋㅋ(220.122)2020-03-26 21:36:00
답글
그러니까 애초에 '한의학적 접근' 이라는 말이 이상한거라니까. 기존의 학문을 가지고 설명 할수 없다는게 무슨 실용과학임? 아예 새로운 지평이 아닌이상 말이 안되는거지;
익명(112.187)2020-03-27 00:02:00
답글
그리고 이 댓글은 한의학이 결국 임상에서 가지는 한계점을 말하는거아님? 변증이니 뭐니 해봐야 결국 실용성이나 이론적 토대에서 우위를 하나도 점하질 못하잖아.
익명(112.187)2020-03-27 00:03:00
답글
그리고 코로나 치료에 쓴다는 청폐 무슨 탕인가 그거 논문 보면 결국 대증치료임 그것도.
익명(112.187)2020-03-27 00:03:00
답글
그런데 그 대증치료가 비용 효과 이론적토대 모든면에서 의학에 밀린다는거 아녀 이 댓글은
익명(112.187)2020-03-27 00:04:00
십중 팔구는 쓸모 없고 개중 한두개가 쓸모 있다고 그 학문 전체를 정당화해서 끌고 가는게 맞다고 보냐 진짜. 니들도 니들 학문이 문제가 많다는건 알거 아니냐.
익명(39.7)2020-03-26 20:43:00
논문이 어떻고 비과학적이 어떻고 하지만 한의학이 이렇게 비과학적이고 치료법조차도 표준화되어있지 않은 허점 투성이인 학문인데도 효험을 본 사람들이 많다니 비과학 = 무조건 나쁜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지 않고서야 정말 효용성 있는 학문인 건 부정 못할걸? 안전성 검증x, 비표준화, 비과학인데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보고 계속 한의원을 찾고 있다? 국민들이 바보가 아니잖아? 과학도 비과학도 아닌 뭐 거의 제 3의 새로운 학문 창조급 ㄷㄷ 한의학은 보면 볼수록 신기한 학문인 듯
익명(116.121)2020-03-26 22:49:00
답글
국민들 바보 천지인데...문재인 대선토론나와서 지껄인거보고도 뽑은거보면 모르냐
ㅋㅋ(223.39)2020-03-26 23:04:00
답글
플라시보 효과+우리거면 무조건 좋겠지하는 국뽕의 콜라보일뿐
익명(211.36)2020-03-27 04:48:00
답글
ㅇㅇ 동의. 세계 여느나라처럼 한국도 언젠가는 의료일원화 되야지. 우리나라만 거의 유일하게 의료 이원화던데 보니까
주역괘? 교양급인데 니가 아는 교수가 인성땜에 학생들 후려치는 걸거임ㅇㅇ 너 혹시 ㅇㄱ대?
주역=한의학 이건아님; 주역을 모르는것 같아서 그러는데 주역은 그냥 어떤상황에 처했을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처할지 도움을 얻는거고.. 지금은 일정팔회법으로 64괘지만; 나중에 시대가 더 발전할수록 128괘로 변할수도 있겠지 - dc App
ㅋ 어떤마음가짐으로 사기치라는지 마인드컨트롤법도 배우냐?
한의사도 아닌데 그걸 왜 나한테? - dc App
사기꾼 새끼들이 답을 할 수 있겠냐... 현상에 대한 공부가 아니라 지들끼리 만든 단어 싸움질 하는게 그냥 이기론으로 지랄하는거랑 동급이라 써먹을 곳이 없지. 끽해야 한다는게 냅둬도 큰 문제 안되는 경증 환자들 지가 치료한거마냥 나대는거 밖에 없잖냐. 쓰레기학문이지.
모르면 입닫는게 먼저다ㅋㅋ
니 말마따나 좆도 모르면 나대질 말아야하는데 한의사들은 일반인들 모른다고 존나 나댄다고. 21세기 되어도 제대로 치료하는 질병 하나 없는 병신 집단이 무슨 의사라고 나대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
니가 생각하는 질병과 치료의 개념이 뭔데? 근거 원한다 해서 논문링크 갖다줘, 논문 들고오면 설명해줘 또 뭐가 문젠데? 보지도 않으면서 매일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네
말해봐라. 니가 본것중에 한의사가 능력 밖의 질병 중 뭘 들고 나서는지
220.122엌ㅋㅌ또 논문얘기나왓네 내가몇일동안 과학적인 한의학 시리즈로 개븅신논문들 퍼날라줫는데도 아직두 논문논문거리누 ㅋㅋㅋ느그들끼리 영어로 쪼까 잇어보이게썻다고 자화자찬하고 학예회하는걸로 논문이라고 정의내리냐?
ㅋㅋㅋ 그렇게 나대는게 문제라고 ㅋㅋㅋ 해리슨 줄글이라도 좀 쳐 읽어보면 아 내가 한자 쳐외우고 주역 글 읽으며 딸딸이 쳤던게 좆도 쓰레기 학문이었구나 생각이 들텐데 21세기에 시팔 벤젠 입자까자 터널링으로 찍어내는 시대에 근거 하나 없이 음양이 어떻고 기가 어덯고 혈자리가 어떻고 미친 소릴 당당하게 늘어놓고 있는 한의원이 대부분인걸 안쪽팔려하냐 진짜 ㅋㅋ
시팔 학문이 얼마나 개쓰레기면 지들이 맨날 욕하는 학문걸 베껴다가 수업을 쳐하고 자랑스레 자기는 양의학 배운게 아니라 현대의학 배웠으니 기기 쓰게 해달라 이딴 미친 소릴 쳐하냐 ㅋㅋㅋ 대가리가 빠게져도 한참전에 빠게졌으니 한의학 배우면서 당당한거냐 뭐냐
220.122야 내가 너거 우수한논문 다시올려줫다 ㅎㅎ새글봐랑
ㅋㅋ 그러니까 ㅈ도 모르면 말을 말라고. 주역이니 뭐니 쓰지도 않고 음양이니 뭐니 니들이 이야기하는 형이상학적인 것도 아니고 분류법일 뿐이다. 의대 도서관 좋더만? 아니라도 대학도서관들어가서 펍메드나 NDSL에서 찾기라도 해보라고. 한의학이 발전안하고 철학이나 논하길 원하는건 니들 바램이겠지
병신아 펍메드에 논문 읽을게 얼마나 넘쳐나는데 기본적인 통계 처리도 못해놓는 쓰레기 논문을 읽냐 ㅋㅋㅋㅋㅋ 그딴거 읽는 바에는 업투데이트 가서 정리본이나 읽는게 백만배는 도움 되지. 똥을 꼭 다 먹어야 똥인 줄 아는 애가 있네
욕할거면 쳐읽고 말하라고. 정 시간 없으면 문헌고찰 안되면 ㄹㅇ 간단한 스코핑리뷰나 읽고 와서 까라. 읽을게 천진데 이러면 그딴거도 안보고 와서 무지한 상태로 까는거니까 더이상 받아줄 가치도 없다는 거네
21세기 의학이라는 타이틀 쳐 달고선 지들끼리 씨피알 하나 칠 줄을 모르고 인튜베이션 하나 할 줄을 몰라서 지들 한의사랍사고 학회 쳐 열고선 심장마비 환자 생겼는데 응급처치도 안하고 구급대원 올때까지 AED도 안쳐놓곤 뭐? 의사? 시팔 양심이 없나.
CPR? ㅋㅋㅋㅋㅋㅋㅋ 한의대도 응급처치 배우고 심폐소생 할줄안다. 지나가는 군필자도 하곸ㅋ 누가 의사들이 암치료, 유전체치료, 외상치료 하는거 욕했냐? 한의사들 중에 그런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해라. 숭고한 의사정신, 환자분 보는 마음 니들이 공부하는거 연구하는거 누가 까냐?
ㅋㅋㅋ너거 암치료도 할수잇다고 골든타임 걸린환자가지고 장난치던데..인간의 탈을 쓰고 그런짓은 하지말자 아무리 돈이 중요하다지만
임상에서 환자보면 누구든 자기가 공부하는 학문으로 도움주고 싶어한다. 무슨 피해의식에 쩔어서 알지도 못하고 니들이 확실히 모르는 분야에서 남들이 연구하고 있는거 부정하냐고.
220.122야 능력밖의 일을 할수잇다고 바락바락 우겨서 환자골든타임 뺏는건 도움주는게 아니란다..암환자가지고 장난치다가 말기되서 병원으로보내지말고 능력밖이라고 인정을 하라고;;무슨 마루타냐 환자가?
그렇게 배웠다는 놈들이 왜 못하냐고 ㅋㅋㅋㅋ 니들 학회서 벌어진 일이라니까 ㅋㅋ 그렇게 배웟다는 새끼들이 기자들 불러놓고 골밀도 측정기 틀어서 피케이도 안할 실수를 하질 않나 지들 교과서에 엑스레이 사진이랍시고 치료된 사진이라며 올린게 밝기만 바꾼 똑같은 사진을 올리질 않나 ㅋㅋ 폐렴 치료랍시고 뼈까지 없앴냐? ㅋㅋ 기본도 안된 놈들이 뭔 학자고 의사랍시고
암치료라고 해도 난 그분야 아니라 모르지만 학교에서는 확실히 가르친다. 보내야하는 환자, 지켜보고 한방치료 할 수 있는 환자. 지금 각 병원에서 하는 암클리닉도 암치료 부작용, 병원에서 항암치료 효과없다고 한 환자들 통증경감 쪽이 주고 항암효과 있는 약재는 약학이나 한의학이나 계속 연구중이고
220.122야 그게문제다 너거끼리 증명도 안된 학문을가지고 고칠수잇네마네 가르쳐서 착각을 심어준다는것.그러다 시간끌어 말기까지 진행시킨다는것. 암이 가벼워보이노?
니들껀 의학이 아니란 소리인데 왜 그딴걸로 사람을 치료하려 드냐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니들 최신 의술 보수교육 안하냐? 의사들도 보수교육 족빠지게 해서 옛날분들 가이드라인 세워주지 않냐고. 권고 약 바뀌어도 옛날 쓰던거 그대로 쓰던 사람 있고. 솔직히 건보수가로 제제없으면 100프로 지켜지냐? 실수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의 문제고 계속 발전중이라고. 지가 본 단편만 보고 근본없는 헛소리 퍼트리니까 화 안나겠냐?
그럼 효과도 없고 뭣도 없는데 한방에서 유래한 침, 생약제제는 왜 쓰냐고ㅋㅋ 일본어로 일본 부인, 재활 교과서라도 읽어봐라. 니들이 멋대로 자르고 번역한 한방부분있으니까. 효과도 없다 뭐다 하는데 갖다대줘도 보지도 않을거면 아예 말을 말라고ㅋ
이새끼야 ㅋㅋ 니가 의학도면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 대체의학 돈빨아쳐먹겠다고 발전중이라는 헛소리해대며 근거 제대로 마련도 안된거 쓰는게 말이 되냐. 정말 아무런 대책이 없고 말기암 환자한테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이거저거 해보는거야 뭐 개인 선택이라고 할지라도 시팔 니들 그거만 하는거 아닌거 다 알잖냐.
도움을 주고싶은 마음은 개인의 문제고, 그걸 어떻게 하느냐는 학문의 문제지 그걸 왜 엮어서 생각하냐. 누군가 암환자를 정말 돕고싶어서 자기 마음대로 약초 달인물을 준다면 그건 선의긴 하지만 의료인으로서 올바른 행동은 아니지. 아직 연구중인 내용과 연구가 끝나서 확립된 내용을 구분좀 해라.
증명된건 쓰는게 맞지. 로컬 한의원에서 쓰는게 증명된거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일텐데. 당장 추나만 해도 근거수준 굉장히 빈약하다.
십중 팔구는 쓰레기고 한두개가 쓸모가 있어서 의학에서 연구해서 근거 마련 후 사용하는거고 의학에서 안건드리는 나머지 대부분의 한의학적 치료는 사족에 불과한데 왜 몇개 가지고 한의학을 옹호하려 드냐? ㅋㅋㅋ 진짜 대책이 없구만 이거
근거 수준으로 의사랑 싸워봐야 무조건 질수밖에 없다. 답은 한의학 연구를 제대로 하는거 말곤 아무것도 없어.
ㅇㅇ 치료법 근거수준 말하면 들이대는게 논문밖에 더 있냐? 행해오던 유해성 없는 전통의술을 현대적으로 계속 규명중이다. 규모나 정책적 측면에서 중국, 대만, 일본에 비해 한국이 늦은건 사실이라 지금은 근거높은 논문이 거의 그쪽이지만 한국에도 좋은 연구하고 있는 한의학자들 많고 무조건 까기만 해도 될정도는 아니다. 연구는 더욱 더 많이 해야지.
220.122야 ㅋㅋㅋ의학은 생명이 걸려잇는데 왜 자꾸 "노력중이다.발전중이다" 로 훈훈하게 끝낼라그럼? 아니 발전중이면 아직 확실하지않다는건데 안써야지그럼 ㅅㅂㅋㅋㅋ
연구중이라는 사실은 깔수 없다는게 맞다. 학생인거같은데 로컬을 몰라서 그럴수도 있겠지. 그나마 근거있다는것들 로컬에서 결국 다 의미없어진다.
근거없는 진단방식과 치료법 난무하는게 한까들만의 주장이라고 보기엔 이미 너무 많은 노친네들이 똥을 싸질러놨다. 당장에 기, 혈로 설명하는 사람이 로컬에서 태반이다.
임상은 안나갔지만 학생 아니고. 과거에 한의사들이 했던건 뭣도 모르겠고. 근거있는 치료법도 다 뒤집어 지는 곳이 임상이란거 아는데 EBM 거리는데 그럼 또 뭐로 근거를 대냐. 다르다고 이야기하는 그쪽 임상은 또 무슨 근거를 다냐. 제대로 된 진단이면 기니 혈이니 그쪽으로 설명할 수도 있고 양방진단명+한방병명으로 설명할 수 있다. 모르고 재단하지 말길바란다
췌장암 케어한다고 나서는 로컬 한의원들 굉장히 많은거 아냐? 한의원들이 보통 공략하는게 난치성 질환이다. 왜냐? 의사한테 가나 한의사한테 가나 어차피 둘다 아직 케어가 안되거든. 코로나도 비슷하다. 로컬 한의사들 기존에 폐렴? 무조건 상급으로 토스였다. 지금 코로나 제대로 항바이러스제 안갖춰지니까 한약 치료 이야기 넣은거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데 연구중 이라는것과 연구된것은 천지차이라는걸 깨달아야함.
ㅇㅇ 치료법 확실하면 토스하지. 일차한의원에서 폐렴 관리한단 생각 안하고. 한방은 관리의 측면에서 해줄 수 있는게 뭐라도 있다는거고 이번 코로나도 한국 한의사들은 협진+증상관리라고 말하고 있다. 그게 한의학을 모르는 상태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이라 본다
사실 한국 의료수준 보면 협진이라는 말 꺼낼 이유가 없다. 경증환자? 자가치유비율 매우 높고 대증치료 단계에서 완치되버린다. 중증환자? 기계호흡하고 혈압이 왔다갔다하며 장기 부전 오는 환자를 어떻게 협진하지?
그나마 경증에서밖에 이야기를 못꺼낸다만, 경증환자들 케어하는 의학의 약물이 이미 수십년간 데이터를 쌓아옴과 동시에 너무 저렴하다. 애초에 경쟁력이 없음.
관리라는 측면에서도 접근할수가 없음. 한약으로 항염증 효과있다고 해서 몇십원 몇백원 짜리 소염제 대신 한약을 주는게 의미가 있나? 소염제 대비 항염증 효과가 확실한가?
지금 한국은 대량으로 확진자 발생한 나라중에서도 사망률이 낮다. 이건 협진과 전혀 상관없이 의학 하나로만 그렇게 되는거란말이지. 여기서 이미 연구 차이가 극심하다는걸 느껴야함.
ㅇㅇ 가격측면에서 경쟁력이 없는건 맞지. 그리고 너희도 수가 챙기는건 진단이 큰거 안다. 그런데 충분히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이건 소비자가 판단할 문제지. 관리라고 하면 니가 아는 소염, 해열 이런걸 콕찝을 수 없는게 한방이다. 사망률 낮은건 중증 관리가 잘되는거니 우리나라 의료수준이 높다는 뜻인건 맞고
같은 코로나 증상이라도 어떤 환자는 냄새를 못맡고 어떤 환자는 발열이 심하고 어떤 환자는 소화기증상이 주로 나타나지. 한의학은 이걸 다르게 변증하고 다르게 접근한다고 보면 된다. 분명히 대증과는 다르긴하고 그부분이 요점이라고 봄.
물론 환자가 평소 어떤 병증을 자주 앓아왔는지, 현재 건강상태, 연령 모든 요소가 같이 고려된다. 비슷한 진단이 생의학에도 없었던게 아니지만 급여에 들어가면서 가이드에 맞춰졌고 과거 의사들이 제도권에 들어가기 싫어했던 이유중 하나였다고 앎. 또 비슷한 진단관점으로 존홉에서 연구중이란것도 들어봤다.
그러니까 애초에 '한의학적 접근' 이라는 말이 이상한거라니까. 기존의 학문을 가지고 설명 할수 없다는게 무슨 실용과학임? 아예 새로운 지평이 아닌이상 말이 안되는거지;
그리고 이 댓글은 한의학이 결국 임상에서 가지는 한계점을 말하는거아님? 변증이니 뭐니 해봐야 결국 실용성이나 이론적 토대에서 우위를 하나도 점하질 못하잖아.
그리고 코로나 치료에 쓴다는 청폐 무슨 탕인가 그거 논문 보면 결국 대증치료임 그것도.
그런데 그 대증치료가 비용 효과 이론적토대 모든면에서 의학에 밀린다는거 아녀 이 댓글은
십중 팔구는 쓸모 없고 개중 한두개가 쓸모 있다고 그 학문 전체를 정당화해서 끌고 가는게 맞다고 보냐 진짜. 니들도 니들 학문이 문제가 많다는건 알거 아니냐.
논문이 어떻고 비과학적이 어떻고 하지만 한의학이 이렇게 비과학적이고 치료법조차도 표준화되어있지 않은 허점 투성이인 학문인데도 효험을 본 사람들이 많다니 비과학 = 무조건 나쁜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지 않고서야 정말 효용성 있는 학문인 건 부정 못할걸? 안전성 검증x, 비표준화, 비과학인데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보고 계속 한의원을 찾고 있다? 국민들이 바보가 아니잖아? 과학도 비과학도 아닌 뭐 거의 제 3의 새로운 학문 창조급 ㄷㄷ 한의학은 보면 볼수록 신기한 학문인 듯
국민들 바보 천지인데...문재인 대선토론나와서 지껄인거보고도 뽑은거보면 모르냐
플라시보 효과+우리거면 무조건 좋겠지하는 국뽕의 콜라보일뿐
ㅇㅇ 동의. 세계 여느나라처럼 한국도 언젠가는 의료일원화 되야지. 우리나라만 거의 유일하게 의료 이원화던데 보니까
모든 과목이 f뜨면 유급인데 유급준다고 중요하다는 글쓴이는 아는게 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