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진짜 보인다느니
얼굴 생김새에 따라 걸리는 병이 다르다느니
주역괘를 외워야 한다느니
서당을 다녀야 제대로 공부할 수 있다느니
사람은 피부호흡이 50%라서
화재시 코로 숨 안 쉬어도 질식하는거라고 하고...
사람이 양서류인가 ㅅㅂ...
자기가 예전에 어떤식으로 한약 팔아먹었다고 자랑질에..
높으신 분들 만나서 입털어서 연구비 타냈다고 자랑...

이런 말들을 무려 '의료인'이라는 새끼들이
학교라는 곳에서 학생들에게 하고 있다
어휴.. 무당같은 새끼들

유급협박 때문에 학생들은 어쩔 수 없이 동조하는 시늉하고
넷상에서는 저런 현실 까발리면
한벤져스들 출동해서
한까타령, 개인의 일탈 문제로 물타기
요즘엔 그런거 없는데 주작하고 있네 이러고 있고
그리고 의대에는 문제없냐는 둥 갑자기 의대 물타기...

학교에선 학생들만 오지게 잡으려 들고..
시험시간에 휴대전화 통화하기
시험 보고 있는 여학생한테 너 생리중이지 드립에...
채점기준을 알 수 없는 근본없는 시험방식
성적정정 기간에 해외로 런 해버리기
또는 확인해서 문제 없으면 유급시킨다고 협박하기

한의대 교육 정상화 시키려면
이런 틀딱 무당 새끼들부터 처 내야 될텐데
현실은 저런 틀딱 교수들이 한의대 실권을 장악하고 있지


난 이런 새끼들이 한의대에 버티고 있는 한
한의학, 한의사의 미래는 없다고 확신했다